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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갑 없이는 정권창출, 선거 승리는 불가하다.

댓글 9 추천 2 리트윗 0 조회 287 2012.06.14 10:19

진인사 대천명 - 정말 지난 13년 최선을 다해 살았다. 또한 여기까지 별 여한이 없다. 나름대로 내가 가진 13년의 정치경험?을 정치적 성과로 결실을 맺기 위해 노력했고 얻었고 또 크고 작게 기여했다. 그리고 그런 경험을 정리해서 영향력을 가질 수 있는 분들에게 내 객관적 판단과 정권창출에 대한 제안도 드렸다. 이제 그들의 몫이다.

 

정권 창출, 거듭말하지만 2002년 그 지점으로 돌아가 잘못된 부분을 수정해야 한다. 한화갑의 복권, 그리고 마지막 명예훼복을 위한 그의 노력이 이번 대선승리의 기준으로 본다. 누군가는 나더러 한화갑 집착이 너무 크다고 한다. 그러나 나는 외려 부족하다고 본다.

 

2012년 한화갑 없는 선거는 단 한번도 승리한 적이 없다. 탄핵의 2003년 총선조차 미숙한 운영으로 143석....그 후 한화갑 없는 선거는 좌충우돌, 실패에 실패를 거듭했다. 더구나 지금은 김대중-노무현대통령도 안계신다. 김대중, 노무현 두분을 당선시킨 주역이자 영원한 민주당 당대표 한화갑,그리고 많은 잘못도 있겠지만 최소한의 도리를 다한 국민의 리틀디제이 한화갑, 그의 복권 만이 무너진 민주당의 힘을 회복할 수 있다. 그리고 문재인, 리틀노무현 김두관, 문성근, 유시민 등 친노가 함께 해야 한다...그래야 완성이다. 그래야 선거, 특히 대선에 승리할 수 있고 도토리 키재기의 민주당이 하나로수습되어 나아갈 수 있다...

 

그리고 이번 대선, 누가 한화갑의 마음을 사서 그를 베이스 삼느냐 가 대통령이 되는 지름길이라고 본다.

 

왜냐하면 지난 수십년 김대중과 민주당의 권노갑 박지원 두분으로 부터 핍박당하고 리틀 김대중이라는 국민애칭 때문에 주변의 음해와 이간으로 인해 김대중대통령님으로부터 배제되고 호남이라는 천형때문에 대권 꿈을 접어야 하는...그리고 갖은 음해가 있지만 가장 청렴하고 바르게 살아오신... 돈되고 노른자위 되는 호남과 수도권 남부는 발도 떼지 못하고 돈안되고 고생되는 김대중의 영남, 강원,충청, 서울경기 북부와 불교특보, 그리고 해외특보였기 때문이다.

 

더구나 지금은 해외교민 230만표가 대선 당락의 결정이 될 것으로 사료되고 현재 이명박-박근혜 표는 30만 정도...그러나 민주당은 현재 구심점도 없고 적극투표자도 없다. 나꼼수가 해외공연 다닌다고 하지만 그것은 국내 여행객의 회외 관람이 다수, 또한 일부 노사모 정도일 뿐....

 

현재 민주당 지지표는 5만 내외...김대중 정부에서는 수십년 울고 웃고 온 민주당 지지한 해외교민들을 안아내지 못했고 노무현정부는 김대중 지지자들 배제하고 새로운 사람들 위주였기에 수천 수백킬로를 달려와 투표할 수 있는 적극지지층의 마음을 모두 잃었다. 그동안 숱한 세월 당내부와 김대중 측근들에 의해 왕따 당하면서도 지난 1985년부터 유럽교민들과 함께 브란트 수상등 유럽정치인들을 설득해서 1987년 최초로 김대중 노벨평화상 후보를 이끌어낸 한화갑, 그는 지금까지 한푼의 돈도 집에 가져다 준 적이 없다, 그가 가진 모든 돈, 당대표와 사무총장 등등 정권 실세였을 때 모든 급여, 판공비 등은 국내 방문한 해외교민들의 숙식비, 내지는 여비, 그리고 어려운 민주당 지지자들의 보조비용으로 사용되었다.

 

이제 한화갑과 그가 교민들과 만든 인권위원회가 다시 가동되었다. 현재는 민주당 지지자들이 다수이지만 한화갑대표의 특성상 많은 해외계시는 진보-보수를 망라한 분들이 함께 하신다. 이제 박근혜후보부터 문재인, 안철수, 김두관, 유시민 후보까지 모두 이번 대선 후보는 누구라도 가장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또 하나의 대한민국 재외동포들에게 검증과 마음을 얻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결코 만만치 않은 작업, 그들의 마음과 지지, 그리고 표심을 얻어내는 것은 녹록치 않을 것.....또한 수백킬로를 오고가야 하는

 

한화갑대표님 모시고 또 다시 유럽, 미국 그리고 일본과 중국 순회를 준비한다. 다만 여전히 우물안에 갇혀 자신들의 하늘만 보는 민주당과 친노, 그리고 박지원, 권노갑으로 분류되는 민주계.....그저 자신들의 한줌도 안되는 권력 유지를 위해 다시 모래성 쌓기에 혈안인 그들이 안타깝다. 문제가 있다면 원인파악하고 그 원인을 제거 다시 시작하면 된다. 그런데 무엇이 그리 두려운가?

 

여전히 이 상태로는 2012년 진보진영의 정권창출은 불가능....
그동안 정치적 잇슈에 숨가쁘게 달려온 나....
이제 정치적으로는 휴식에 들어간다...
진인사대천명 -----

 

한화갑 있는 승리와 한화갑없는 패배 - 난 오늘도 대권 승리의 정답은 한화갑이 함께 하느냐 아니냐가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그가 바로 힘의 근원이고 전략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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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khan) isky 

쭈니엄마, 노짱 사랑... 그립습니다. 그와 함께 만들고 싶었던 사람사는 세상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