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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3 22:05
이상하게 정치분야 에서만 사람들의 생각하는 건전한 상수는 없고
더티한 변수만 하루도 피하지 못하고 접하게됩니다?
정치는 모든것의 상수이면서도 참여하는 시민들중 상당수는
자신들 감정으로 원칙을 예측할수 없을 정도로 변수만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무책임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미래가 걱정이 된다면 과거도 들여다 볼 여유도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준비도 안된 미래에 맹종을 하다보니 과거의 어리석음이 전혀 변하지
않고 또한 기억도 못하면서...미래를 망치는 어리석은 난봉꾼들이 됩니다?
12월 대선은 조중동이나 새누리당이 근본적인 적이라기 보다는 그들에게
시민사회를 조롱하는 그림들을 제공하는 시민사회가 더 큰 문제입니다?
왜 자신들은 똑같은 현실에서 이익은 냉정하고 합리적으로 판단하면서
정치적인 면에서 만은 자신들 스트레스를 푸는 공간이라고 생각하는지
자신들이 수입을 추구하는 공간에서 하는 행동들과는 전혀 다릅니다
정치를 별개라 생각하기보다는 생활속의 일부라 생각하고 접한다면
임하는 시민들의 자세도 좀더 신중하리란 생각이 듭니다
조중동이나 새누리당 비난만 해서 목적하는 바가 이루어진다면 저 또한
열심히 욕하고 비난을 하겠지만 그 안을 들여다 보면 결코 그렇지 않기에
생각을 남깁니다....야권 정치인들과 시민들이 입보다 가슴으로 더 가깝게
다가 갈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햐 할 시간이지 않을까요..?
어리석은 시민들의 분열과 다툼을 조중동이나 새누리당에 전가함도 문제가 있습니다?
12월 대선의 성패는 시민들이 하기 나름입니다.....
남탓과 원망만 난무한다면 12월 대선은 반드시 패합니다?
지금도 통하는 어리석은 양비론과 제살 깍아먹는 끼리끼리 문화가 철저히
사라지지 않는다면...12월 대선은 어둡습니다..역설적으로 새누리당 도우미일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누구냐 하면 저와 여러분들일수도 있습니다?....그런 사람은 되지 말아야 합니다
정치.....자신들이 아침에 눈을 뜨면 먹고살 걱정을 하듯이 신중하게 접근을 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