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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선경선과 올림픽의 상관관계

댓글 2 추천 4 리트윗 0 조회 121 2012.06.13 11:36

런던 올림픽이 2012년 7월27일 부터 8월12일까지 개최된다.

민주당 대선경선을 런던 올림픽 이후에하자는 주장이 있었다.

올림픽은 월드컵 만큼 매 경기에 다 관심을 갖진 않다.

시차를고려시 우리나라는 주로 새벽시간에 주로 중계가 될것이다.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은 7월중순경에 시작하면 올림픽이 끝나는 시점을 조금지나면

대선후보가 결정된다.

올림픽 때문에 경선흥행이 줄어들까?

올림픽 주요경기 중계와 지역경선 결과가 같은 시간에 발표되지 않는다면

흥행에는 아무 영향이 없다.

이해찬대표의 정무감각이 뛰어난 이유다.

지금 부터 6월 하순 혹은 7월초 까지 대선출마 선언자가 러시를 이루고

이어서 바로 경선에 들어가야 민주당후보들이 지지율향상에 도움이된다.

대선은 이제부터는 역동성과

지속적인 이벤트로 대선열기를 서서히 만들어가야한다.

8월 하순 민주당 대선후보 확정, 통합진보당 대선후보확정

야권단일후보 경선 논의 9월에서 10월까지 야권단일후보 확정

11월 대선후보 등록과 대선선거운동....

이런 대선 이벤트의 흐름이 8월12일까지 정지되면 민주당 후보는

서로 이전투구로 지지율만 잠식당하는 모양새가 된다.

이해찬대표의 정무능력에 찬사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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