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대통령 공식홈페이지 사람사는 세상

Home LOGIN JOIN
  • 사람세상소식
    • 새소식
    • 뉴스브리핑
    • 사람세상칼럼
    • 추천글
    • 인터뷰
    • 북리뷰
    • 특별기획
  • 노무현광장

home > 노무현광장 > 보기

안철수는 문국현의 오류를 극복할수있을까?

댓글 9 추천 1 리트윗 0 조회 119 2012.06.12 11:12

안철수가 대선에 나온다면

수백억원의 선거비용과 전국적인 조직이 있어야한다.

대선은 이제 180일 조금 더남았다.

2007년 문국현의 무소속 출마의 교훈을 세겨봐야한다.

문국현은 대선출마를 선언하고 야권과 단일화에 적극적이지 않았다.

문국현은 여론이 자신을 지지해 줄것으로 오판했다.

문국현은 지지율이 줄곧 상승했지만 10% 벽에서 더이상 오르지 않았다.

하지만 문국현은 그래도 대선이 가까워지면 자신으로 야권표가 결집할 것으로 판단했다.

그러나 대선 투표일까지 그런일이 없었다.

안철수 !

지금 양자 대결은 의미가 없다.

다자 대결에서 지금 20%정도 나온다.

야권단일후보가 나오면 박근혜 안철수 야권단일후보 지지율이

40%, 20%, 20% 정도 나올것이다.

대선 후보가 정리되고나면 야권단일후보는 전국적인 조직이 가동되어

점차 지지율이 상승하고 조직력과 자금력이 떨어지는 안철수는 점차 지지율이 하락하여

대선 후보 등록시에는 박근혜40%, 야권단일후보30%, 안철수 15%정도 될것이다.

역대 큰 선거에서 무소속이 후보등록후 지지율이 높아진 예가 없다.

1995년 서울시장 후보 박찬종이 그랬고,  2007년 대선에서 고건이 한때 1위를 했지만

역시 조직이 없어서 지지율 추락으로 불출마를 선언했다.

선거꾼들은 처음에는 아무조건없이 무소속후보를 지지하는것 같지만

결국에는 자리를 염두에둔다.

그런데 당선이 멀어지면 무소속후보 지지조직은 급속히 와해된다.

안철수가 문국현의 오류를 극복하려면 결국 민주당에 입당하여 경선을 치루어서

승리할때만이 가능하다.

지난해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염두에 둔다면 큰 오산이다.

지난해 서울시장 보선은 여권후보가 경쟁력이 그리 크지 않았고

선거기간이 짧아서 민주당 입당보다는 범야권 무소속단일후보가 더 유리했다.

안철수는 스스로 잘 판단하여

본인이 당선되던 야권단른후보가 당선되던

정권교체에 일조하지 않으면 대선후 안철수의 존재가치는 없을것이다.

새누리당이 영입하여 차차기 후보군을?

5년간 당얼굴이었던 박근혜도 2007년 당원들에게 배신당했는데...

2017년 새누리당은 대선후보로 안철수를 절대 만들어 주질 않는다.

목록

twitter facebook 소셜 계정을 연동하시면 활성화된 SNS에 글이 동시 등록됩니다.

0/140 등록
소셜댓글
시인의절규 leebm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