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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1 22:37
사진을 크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쥐가 사는 집은 클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저 쥐구멍의 집으로 무늬만 공주가 들어가려고 합니다.
무소신과 무철학, 무개념과 무역사의식. 무식한 한 여성이 공주로
돌변했습니다.
친일, 공산당, 독재자,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범의
자손은 멸문지화가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다시 쥐구멍으로 들어가려고 합니다.
하지만 선열 (김대중. 노무현) 들이 국가와 국민의 미래를 걱정하던 청와대입니다.
주인을 바꿉시다.
우리와 쉽게 소통하며 즐거울땐 같이 웃고,
슬플때는 같이 울며 함께 할 수 있는 주인으로 바꿉시다.
제 말씀이 틀립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