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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1
2012.06.11 22:12
나라를 빼앗겨 식민지 설움을 경험했던 국민들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나라가 풍전등화된 상황 에서도 어리석은 욕심을 벗어나지 못하고 그 더러운
끼리끼리 패거리 싸움으로 침략자들에게 조롱과 하등국민 취급을 받았던
역사를 잊지 않았다면 두번다시 그런 못난짓들을 하지 말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전혀 변하지 않고 그런 그림들이 버젓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언젠가 장준하선생님 평전 중에 목숨을 걸고 일본군부대에서 탈출하여 독립군
부대를 찾아가니 그 수도 많거니와 서로 협력은 커녕 분열과 다툼으로 일관만 하고
있었다는 내용을 보았습니다
어찌보면 그때의 의식이나 지금의 의식구조나 전혀 변한게 없는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이러니 친일파세력과 독재세력들이 승승장구 하는것 아닐까요.....?
김구선생님께서 환국해서 보니 양반은 ㅆ ㅏㅇ 놈이 되있고 싸 ㅇ 놈은 개싸ㅇ놈이
되어 있더라는........말씀이 시대차이를 느끼지 못합니다
베트남은 그 오랜세월 식민지와 외침에도 결코 물러서지 않고 민족의 혼을 지켜냈습니다
우리는 겨우 36년 동안의 식민지 였는데도 민족혼이 이토록 야비해졋는지 의문입니다?
원칙이 없습니다, 그때그때 입니다...진정한 독립투사나 민주화인사들 누가 지켜줍니까..?
그런분들을 지켜줄 사람들이 과연 누구겠습니까....?
바로 평범한 우리 시민들입니다.....국민경선으로 뽑아만 놓고 관심줄 놓으면 안 됩니다
또한 이번 경선방식에 온갖 부정적인 면만 그럴싸하게 늘어놓으면서 분란과 분열을 획책하는
무리들은 그 더러운 계파와 끼리끼리 문화속에 갇혀있는 정말 한심한 영혼들입니다?
우물에서 벗어날 생각도 없으면서 툭하면 알바니 음모니 하는 한심한 무리들 말입니다?
명박독재와 새누리 바끄네가 과거로 돌아가려는 이 명백한 작태 앞에서 서로 힘을 모아
그들의 가당치 않을 음모를 박살내는데 힘을 모아야 정답입니다.........
또한 왜곡신문 조중동에게도 명분을 주지 말아야 합니다...이런 당위성을 알면서도
그리 하지 못한다는 것은 결국 자신도 패배자요 같이 가야할 동지들에게도 피해를 줍니다
경선결과에 승복도 못하면서 변명만 늘어놓는 마인드로는 미래가 어둡습니다?
국민을 위해 정치를 한다면 자신의 이익과 호불호에 차단막을 치십시요?
이제 정치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새로운 길로 가게 되있습니다
어리석은 과거의 그림들로 시민들을 우롱하거나 말장난들 하면 안 됩니다
여야 정치인들이 시민들을 두려워할 무기는 국민경선입니다
노무현대통령님처럼 국민을 위한 진정한 모습들을 보이십시요...우물안 정치인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