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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1
2012.06.11 19:18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여러 대통령 격어 봤지만
말씀하십니다.
마을 길도 넓히고 고속도로도 닦지 않았다면
지금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하면 아버지의 공이야
말로 우리나라 경제 발전의 원동력이 되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결심했습니다. 아버지의 뒤를 이어
경제 발전을 위해 애쓰신 어르신들의 바램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대통령이 되어서
빨갱이들과 싸우면서 건설할 것을
약속합니다.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여자라고 불안해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는 어느 누구보다도 미국과 일본으로부터
사랑을 독차지할 자신이 있습니다.
또
문제없습니다.
완전 국민경선을 거침으로 당력을 낭비하지 않고
오늘 장충체육관에서 아버지를 기억하며
만장일치로 대선후보로 추대해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조중동과 사내방송 그리고 재벌 및
검찰과 경찰 또 최근 우리 편이 되어 한마음으로
도와주는 탈북자들과 다문화 가정들의 도움 속에
반드시 정권을 재창출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새누리당 완전 대선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