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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1 13:15
해발 4950m !
Andes산맥 남동쪽
마마로사 산 정상 가까운 곳
14명을 태운 Peru helicopter
갑작스런 구름 악천후에 휩싸이면
시계는 zero
인간의 두 눈이 아무리 밝은 들 무슨 소용이
있었을까?
자연의 거대한 힘 앞에 서면,
인간의 능력은 얼마나 무력해 지는가!
암벽충돌, 최후의 순간을 알리는...검은 자국 !
잘 가라 !
전사들이여 ~
태고에 묻힌 안데스는
수수만년 침묵만 지킬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