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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1 07:43
부산지역에서
지역정당 모임에 가보면
진보당은 자발적인 당원이 많아서
토론이 격해지기도하고 싸우기도한다.
결국 우리같은 중재자들이 대의에 순응하자고 당부하여 마무리된다.
민주당 당원대회는 토론이 없다.
지역위원장이 이것저것 설명하고
이렇게 합시다 하면 박수로 추인하는 식이다.
민주당원은 정치적 야망이 있는 사람이 당원이되고 그사람들의 강권으로
당원이 되다보니 당원대회에서 소신이 별로없다.
당원대회를 가보면 민주당은 참가자 수는 많아도 생동감이 없다.
우리는 양당 당원대회에 모두 참가한다.
민주당원은 아니지만 꼭 참가요청이 온다.
열정은 많으니 국민적 지지가 적은 진보당
새누리당을 싫어하는 국민들이 맹목적으로 택하는 민주당...
결국 두당이 연대를 해야만 지역정가에 발전이 있다.
기초단체의원은 야권연대만 하면 현재와 같이 중 선거구제에서는 야권이 과반을 차지할수있다.
하지만 두당이 각자 후보를 출마시키면 대부분 새누리당 후보가 복수로 당선된다.
이것이 부산의 현실이다.
야권연대가 절실한이유이다.
우리같이 양쪽당원대회를 다 참가하는 사람들이 물론 중제를한다.
하지만 중앙당 차원의 야권연대가 절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