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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1 05:06
재래시장(전통시장)을 보호하기 위해서
대형마트 영업일수와 시간을 제한하게 되니
다른 부작용이 발생합니다. 매출이 줄고 이익이 줄어들어
회사는 거기에 상응하는 대책으로 종업원을 줄이고 농촌 등으로 부터
공급받아온 작물거래를 줄여, 관련 농가가 피해를 입게 되는군욧! ㅋ
위와 같은 사회적 모순을 해소하는 좋은 방안을 찾아 소위 상생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ㅋ 방법이 쉽진 않겠지만...
"비박 주자들의 경제관"이 이렇습니다. 푸 !
1)이재오는 " 공동체 시장경제"
2)김문수는 " 재벌 규제 철폐 "
3)정몽준은 " 나눔경제 "
1)은 1000만 시장약자를 위해 공동체 경제론을! 시장 효율성을 말하며 거기엔
상생정신과 배려의 미덕을 끼워넣는다는 뎅 ~ 무쉰 소린쥐? 도무쥐! ㅋ
2)는 경제는 재벌이 견인 하는 것 ! 재벌규제를 완전(?) 철폐해 한국에 투자를 최대한 늘이는 것이다. 파이를 키우면 양질의 일자리(고용)도 늘며 소득도 골고루 배분된다.
3)은 재벌총수 안답게 경제민주화를 해서 적절한 재벌규제도 하고 공정한 룰로 모두 잘 살아보자 ! ㅋ
4)3인3색의 경제론이 참! 재미 있군욧!
5)위엣 1)2)3)을 적절히 섞어찌개 만들면 어떨까욧? ㅋ
6)꾼앤 그녀의 수첩 속에 들어있는 수첩경제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