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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0 19:30
He, Story 라는 안철수 원장에 관한 책이
있답니다. naver로 잠시 관련 기사를 읽었습니다.
안원장을 과거에 지근에 두고 같이 생활했던 사람은, 위와 같이
" 걸어 다니는 도덕교과서 " 라고 하는 정도니 상상이 갑니다.
술 마시고 취했다면 그 다음엔 절대 취하지 않을 정도로 마신다고 하며
한번은 아무도 없는 밤 거리에 빨간 신호등에 횡단을 했다가 두고 두고 후회 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보통 운전을 할때나, 보행을 할때도 ...
눈칫? 껏 위반을 하는게 다반사인데 ... 이 사람은 법과 원칙에 충실한 인물 같군욧! ㅋ
남이 안본다고 규칙을 어기고 법을 어기면 자신의 양심을 속이는 일과 같습니다.
꾼애의 원칙은 어떤 것일까?
정수장학회 일이나,그의 아버지에 대한 지독한 정치적 향수 ..이런 것으로
미루어 보면 원칙이나 법질서와는 동 떨어진 사람이 아닌가? 하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한번도 본적이 없으니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