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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0 12:18
캐슬린 스티븐스 주한 미 대사는 “청와대 보도자료와 반대로 이 MOU는 구체적인 산물을 약속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당시 청와대는 MOU를 통해 우리나라가 이라크 주요 사회간접자본(SOC) 건설에 참여하고 그 대가로 20억배럴 규모의 원유가 매장돼 있는 남부 바스라 지역의 유전개발권을 취득할 수 있게 됐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