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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당대표는 민심을 지나 천심의 결과

댓글 7 추천 4 리트윗 1 조회 365 2012.06.10 09:57

이해찬 당대표 당선을 두고 설왕설래다. 승복해야 할 김한길 이제 최고위원 당사자조차 당선 되자마자 민심배반 운운하며 트윗질이다.

twitter
김한길님의 한마디 더보기

오랫만입니다. 선거가 끝나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반갑습니다. 이기고도 진 선거라는 말로 위로해주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당심과 민심을 외면한 결과인 것이 걱정입니다. 트친들 고마웠습니다! 자주 뵙시다. 총총!2012.06.09 22:35

 

하지만 이해찬 당대표의 당선은 엄연한 민심이자 천심의 결과이다.

먼저 이해찬당대표는 김한길은 물론 강기정, 추미애, 우상호, 이종걸 최고위원은 물론 나머지 조정식, 문용식 후보 등 각 경선에 나선 경선후보들과의 1:7 싸움에서 당당하게 승리한 후보들이다. 그리고 나머지 2,3,4,5,6위의 당선은 제쳐 두고 이해찬당대표만 민심 배반 운운하는 것은 옳지 않다. 화씨 911님처럼 분재율 등등을 포함, 연합뉴스 표 그대로 분석하더라도 이해찬 당대표는 민심배반이 아니라 그대로 반영된 것이며 이해찬당대표가 배반이면 나머지 역시 민심 배반에 의해 탄생된 잘못된 후보라는 것을 말해두고 싶다. 자 아래 표를 살펴보자..


이표로 봐서는 이해찬 당대표는 모바일에서 이겼고 결국 당심을 배반한 일이라고 비난할 수도 있다. 그런데 오늘 이 전에 지금까지의 결과는 어떠했을까? 다음은 오마이뉴스 기사다.

< 10차례 치러진 지역 경선의 경우에서도 반이해찬·비노(비노무현) 연합의 우세 흐름이 뚜렷했다. 당 대표 경선이 대권 주자들의 대리전 양상을 띠면서 '친노'(친노무현) 그룹의 문재인 상임고문이 지원하는 이해찬 후보에 맞서 김두관 경남지사와 손학규·정세균 상임고문 등 비노 대선 주자들이 똘똘 뭉쳐 김한길 후보를 지원하는 식으로 전개됐다. 지금까지 경선 성적에서도 이같은 흐름은 뚜렷하게 나타난다. 이해찬 후보는 문재인 고문의 영향령이 막강한 부산에서는 353표를 얻어 김 후보를 149표 차로 제쳤지만 경남에서는 김두관 지사 측의 지원을 받은 김 후보가 258표를 얻어 이 후보를 108표 차로 눌렀다. 대구·경북에서도 김 지사 측과 가까운 이강철 전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의 지원에 힘입어 김 후보가 280표를 얻어 이 후보를 100표 차로 제쳤다.

또한 모바일의 대부 이외수조차 김한길을 공식지지한다.

그리고 일산 킨텍스의 마지막경선을 제외한 민주당 당대표 경선결과다.

[문화저널21·이슈포커스·이코노미컬쳐] 민주통합당 당대표 경선이 지역 순회 경선으로 진행되는 동안 김한길 후보가 승기를 잡았다. 31일 전주에서 열린 전북 경선에서 342표를 얻어 이해찬 후보(216표)를 크게 앞섰다. 김 후보는 누적득표 집계에서 2263표를 얻어 2위인 이 후보(2053)를 210표 차이로 더욱 격차를 벌렸다........하지만 아직 이해찬 후보에게도 기회가 있다. 지역 대의원 투표가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의 30%에 불과하고 나머지 70%는 국민선거인단의 모바일 투표 결과가 차지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신율 명지대 교수는 "아직 70%짜리 국민참여경선이 남아있다"며 "이번에는 1월 전대에 비해 참여율이 낮기 때문에 조직표가 많은 쪽이 유리할 수밖에 없다"고 전망했다.

http://www2.mhj21.com/sub_read.html?uid=56102&section=sc118

 

그리고 후보 각자의 투표결과는 이러하다.
< 권역별 대의원투표 결과 3위는 강기정(1333표), 4위는 추미애(1292표), 5위는 우상호(1039표), 6위는 조정식(972표) 후보다. 특히 강기정 추미애 후보의 표차이는 41표밖에 되지 않아 초박빙 승부를 이어가고 있는 중위권 후보의 싸움도 관심이다. 그리고 이종걸(767표), 문용식(367표) 후보는 다소 뒤떨어져 있지만, 모바일투표에서 저력을 보인다면 대역전극을 펼칠 수도 있어 관심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http://news.cnbnews.com/category/read.html?bcode=189491

 

결국 맨 위의 마지막 경선결과표를 두면 이해찬당대표 6만7658표(득표율 24.3%)를 얻어 1위를 차지, 2위는 김한길 후보로 6만6187표(23.8%)를 득표, 추미애 후보가 3만9298표(14.1%)로 3위를 기록, 강기정 이종걸 우상호 후보도 각각 2만7884표(10.0%), 2만3261표(8.4%), 2만981표(7.5%)를 얻었고 최고위원 입성에는 실패한 조정식(1만6828표, 6.0%), 문용식(1만6308표, 5.9%)로 모두 처음 표에 비해 어마어마한 약진을 한다.

또한 모두 모바일투표에서 괄목할만한 득표 결과를 보인다. 그런데 이런 결과를 두고 어떻게 이해찬 당대표만 배반이고 나머지는 당연한 결과인가? 또 이해찬의 6만여표만 민심배반이고 김한길의 6만여표는 민심인가? ...참나...남이하면 불륜, 내가하면 로맨스? 정말 비겁한 행동 그만하자..

 

오히려 인터뷰 전화를 끊는 등에 대한 매도 여론몰이로 비교적 자유롭고 그때 그때 상황에 변수가 많은 모바일 경선 참여자 1만표 이상을 깎아먹었다고 나는 판단한다.

 

더구나 조직표 운운은 옳지 않다. 최대 계파? 한국노총은 내놓고 김한길, 조정식을 지지선언했다. 더구나 잘난 마누라 덕을 톡톡히 보는 김한길 후보....더구나 본능적으로 생존법에 익숙한 박지원 원내대표의 거의 원맨쇼에 가까운 민주당 경선......화려한 언론플레이로 중립을 운운하며 이미 물밑으로는 김한길 등등의 후보와 연대, 이해찬 죽이기에 가세함으로써 X맨 노릇을 철저히 한 덕에 각 후보는 물론 중립을 지켜야 할 대의원 집단 한국노총 등이 내놓고 김한길 지지를 선언하고 한표를 사실상 조정식후보를 지원함으로써 막강한 힘을 발휘, 민주통합당의 모든 계파, 조직은 이해찬 왕따 작전에 성공, 결국 이해찬당대표는 7:1을 넘어 유명연예인 최명길과 박지원원내대표를 추가 8명에게 집단 다구리를 당하는 처절한 상황이었던 것...

거기에 임수경, 이석기까지 악재로 부각하며 이명박 대통령부터 조중동문까지 합세한 매카시즘 광풍까지의 이해찬 죽이기는 바햐흐로 이해찬은 거의 대선 후보급, 메가톤급 예우였다.

 

이 상황에 이해찬 당대표 탄생은 거의 기적이었다. 물론 박지원 등등과의 물밑설만 없었으면 매우 쉬웠고 당연한 이해찬 당대표, 그런데 절대로 연대해서는 안되고 이제 강을 건넜으니 버려야할 박지원이라는 뗏목과 연대하는 김원기,박지원,권노갑의 유혹과 정치적 판단이 부족한 문재인, 최민희 등의 친노 진영의 판단미스에서 온 어리석은 연대에 대한 철퇴때문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여튼 이해찬 당대표 당선은 당연한 일이자, 정도이며 또한 민심을 지나 천심이다. 말했듯이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의 당선에 개인 차원을 떠나 한파트지만 전체를 책임지고 진두 지휘해 본 경험 있는 유일한 이해찬당대표가 당선되어서 그나마 다행이다.

성질은 더럽지만 그래도 민주주의와 김대중 정신을 부정할 행위를 하지 않을 유일한 사람이다 라는 한화갑전 민주당대표의 평가를 나는 믿는다.

이해찬 당대표님, 열혈지지자로서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이번 대선 민주통합당을 진정한 통합의 메카로 만들어 대선 승리, 정권 창출의 중심이 되게 해주십시요, 그리고 인터뷰 도중 아무리 열받으셔도 전화를 끊거나 포켓에 손넣고 차떼기당 운운은 이제 하지 않으셔야 합니다. 그것을 본 열성지지자나 일말의 상황을 모두 아는 깨어있는 각성된 민중 외에는 진심을 알지 못하고 자칫 일부 소수지지자들의 마스터베이션 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부족하고 부당하고 못난 경력 때문에 민주통합당의 정신을 훼손하고 작당, 모사를 꾸며 김대중과 민주정신, 5.18까지 팔아먹은 박지원과 권노갑, 그리고 결국은 노무현대통령님의 선생이라는 자리로 노무현대통령님을 고립무원을 만들어 목숨까지 잃게하고 마지막 박지원과의 연대를 꾀해 김대중의 적자이자 김대중과 민주당의 지난 40년의 모든 정치적 자산을 가진 유일한 장자한화갑을 정치적으로 살인모의하고 친노를 어려움에 빠뜨린 김원기고문 등을 퇴출 시키십시요. 김원기.박지원.권노갑만 빼면 민주통합당은 다시 살수 있고 정권창출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해찬 당대표님은 무엇보다 지난 민주당과 열린우리당 당대표들이 모여 자문위원단 만들고 혹여 김대중, 노무현 개인 적인 관계들에 의해 정치 입문한 분들이 아닌 정말 김대중, 노무현을 만들고 함께 정치해 온 정치인들이 마음을 합쳐 정통성세우고 김대중대통령과 민주당40년의 오랜 정치적 자산과 유산을 추스리고 특히 오랫동안 동고 동락하며 함께 해 온 민주당의 오랜 지지자들의 마음을 모아내어야 할 것입니다.

특히 해외교민들의 차거워진 마음을 돌이켜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며 그간 여러모로 민주당에 유익하다고 판단되어 영입되거나 앞으로 영입되어진 새로운 사람들과 국민이 마음놓고 사랑하고 자신의 장을 펼칠 수 있고 국민의 미래비젼을 제시하고 논의할 좋은 정치의 토대를 만들어 주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진정한 김대중, 노무현을 잇는 2012년 대선 승리를 이루시기 바랍니다.
필승!!!

 

2012년 대선 승리의 방법

 

또한 민주당 주자들은 박근혜 비리로 네거티브가 아닌 내가 박근혜보다 잘난 이유를 설명하고 돋보이게 해야하는 실력으로 승부를 하는 포지티브 선거에 집중해야 할 것이다.

지난 2007년 선거와 최근의 서울시장보궐선거 및 총선까지를 보면, 상대의 큰 잘못으로 한벙에 먹는 원샷 승리는 절대로 불가하다. 당시 정동영후보는 이명박후보보다 더 능력있고 나은 점을 보여주었어야 하며 이번 총선 역시 4대강 등의 잘못을 한 이명박정부나 새누리당보다 민주통합당이 훨씬 나은 당이자 국민을 위한 당이며 훨씬 더 나은 후보들임을 보여주었어야 하는데 박지원이라는 능력있눈? 정보메카에 의존, 무조건 까발리기식, 비판식의 능력보다는 상대의 잘못 하나로 원샷에 날로 먹으려는 네거티브 선거 방식은 이제 통하지 않는다.

상대의 잘못 때문이 아니라 내가 상대같은 실수 하지 않을 후보이고 당이며 국민을 위할 수 있는 경력과 능력과 인격으로 상대후보를 제어하고 승리를 이끌어 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안타까운 것은 이번 당대표 경선을 통해서 본 후보들....즉 김한길을 지지한 모든 후보 손학규, 정세균, 정동영, 박영선그리고 김두관후보까지 모든 대선주자들의 선거행태가 그리 밝아보이지 않았다는 것...

너 죽이고 나 살자가 아닌 너를 죽이지 않고 이긴다가 중요한 시대...공생의 시대. 그래서 선거란 즐겁다. 그리고 그 결과가 위대하다. 감히 이해찬당대표가 민심배반이라는 이야기로 매도하려 하지 말라...그 3천표는 30만표보다 더 귀한 참여로 이루어진, 외려 조직과 바람을 잠재우고 냉정한 판단으로 얻어진 귀한 표라는 것을 명심하지 않으면 민주통합당의 미래는 밝지 않다.

 

또한 이제 당 운영방식에서의 변화를 찾아야 할 때....

 

이번 모바일 참여자는 진정한 민주통합당 지지자들이자 김대중-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다...행여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가 패배했다고 모바일투표자에 대한 모독으로 민심과 천심을 잃지 말기를 바란다. 대선의 민심은 바로 모바일 투표자들의 참여에서 나타나며 그 결과도 역시 존중되어야 한다.

그리고 이번 대선은 인터넷 선거 등도 고려되어져야 한다고 본다. 그것이 변화하는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예우라고 본다. 물론 공인인증서 등이 철저하게 지켜져야 하겠지만....모바일과 인터넷 뱅킹 시대에 선거만 불가라니...?!

 

또한 이번 당대표경선을 흥행대박 운운으로 유일한 장끼인 언론플레이로 김대중대통령의 바짓가락 붙잡고 시체장사해서 자신의 자리를 지켜고 지금도 90살의 이희호여사 치맛자락 붙들며 비서질장 정치를 하는 박지원원내대표가 자신의 무능함을 감추기 위해 저지른 수많은 실수 등을 비판받고 책임지는 자세를 보여야 하며, 박지원과 더불어 자신들 외에는 호남 인재를 절대로 허락치 않는 정세균 그리고 김원기고문 역시 비판받고 자성하고 자숙하는 기회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후보입지와 득실를 위해 최소한 대선승리와 정권창출의 대의의 민주당 양심을 저바리고 이해찬을 배제하려한 많은 대선 후보들은 반성해야 할 것이다. 그것이야말로 꼼수 정치, 눈앞의 이익 만을 찾는 소탐대실형 정치 아닌가? 담대한 정치와 김대중, 노무현의 정치를 다시한번 공부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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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khan) isky 

쭈니엄마, 노짱 사랑... 그립습니다. 그와 함께 만들고 싶었던 사람사는 세상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