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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당원대회....

댓글 5 추천 4 리트윗 0 조회 124 2012.06.10 07:59

어제(6월9일) 1800시 ...

부산 해운대/기장 진보당 당원대회가 열렸다.

나는 6시에 발표되는 민주당 대표경선 결과를 보고자 TV앞에 있었다.

개표진행 차질로 6시15분에야 이해찬대표당선 결과를 보고

서둘러 대회장으로갔다.

약 100여명의 당원들이 각자 한마디씩 결의를 했다.

나는 미리 준비한 99% 를위한 정당이 아닌 60% 하층민을 진정으로 챙기는 정당을 지향하자고 호소했다.

많은사람들이 공감을 했다.

당원들은 구민노당, 구참여당, 구진보신당등 고루 참여했지만

아무도 당권파나 비당권파를 적극적으로 두둔하는 사람은 없었다.

오직 단합하여 당의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희망을 창출하자....

민노총, 화물연대, 금속노조, 버스노조, 지하철노조, 원전등

모든사람들이 한결같이 하는 결의는 진보당이 없는 대한민국은 희망이 없다.

진보당은은 거대 보수정당들이 할수없는 역활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죽어도 진보당원으로 남겠다.

나는 몇몇 핵심간부들에게 문재인님에게 보낸 대선공약을 설명하고 조언을 구했다.

대부분이 적극적으로 동의하고 진보당 대선후보공약으로 먼저 채택하자고 제안을 받았다.

나는 일단 6월17일 문재인후보의 출마선언 내용을 지켜보고 결정하자고 했다.

내가 민주당 대표에 이해찬의원이 당선되었다고하자

대부분의 당원들이 환호를 보냈다.

뒷풀이로 맥주, 막걸리, 소주를 번갈아 마시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고 귀가했다.

개개의 진보당원은 소신이 있고 개성이 강하여

어느조직에 순응하는 맹목적인 사람은 거의 없다.

경기동부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진보당 당원 개개인은 절대로

어느조직에 꼭두각시 노릇할 사람들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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