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4
0
조회 190
2012.06.09 22:36
깔깔이라는 닉에게 주는 글...
그대의 글(/rmhplaza/allview/view.php?seq=4721)
잘 읽었습니다.
하여,
약간의 해명과 내 뜻을 담아 이 글을 씁니다.
이 게시판에는 그대도 알다시피 수 많은 다름들이 존재하고
때론 격하게 논쟁도 하고, 넘치게 부닥치기도 하지요!
그래서 게시판에는
운영규칙과 같은 나름의 룰과 협조를 구하는 공지가 있지요!
내가 도도하고 고상한척 해서 욕질을 참는다 보시오?
난 아직은 공지를 따르는 심정이 있기에
나름대로 수위조절을 하며 이러고 있는 거라오!
그대와 난 한번도 대면한적이 없지만,
아마 주변사람들의 입을 통해, 존재에 대한 약간의 정보들은 가지고 있을껩니다.
그런데 욕설 모함등, 기본적인 룰을 무시한 행태,
그대들은 예사로 그것을 행 하고 있었지요?
이 게시판에서 욕질로 소통을 나눠야 할까요?
뱉어내는 그대의 입이 아주 상쾌한가요?
수 많은 닉들이 무리수를 두고 게시판을 더럽히고 회원을 괴롭히다가는 사라져갔지요?
이 게시판의 소통도 그 한계가 있어요.
텍스트로 나타내는 한계란것을 말하고 있는겁니다.
다름으로 부닥치다가,
가끔 그래도 이건 아니다 싶어 오프에서 나눈 몇번의 소통도 있었지만,
틀림으로 각인된 차이를 극복하기가 쉽지 않았지요!
내가 발언했던 질녀운운 부분은 부인한적 없어요.
게시판에서 천방지축 조롱질이 심해 보였던,
그대의 존재를 확인하고 싶었던 가벼운 객기가 있었고,
실지로 아녀자인지 사내인지 알길도 없고, 그 의미도 없으나,
그대가 아녀자를 자임하니,
보수적인 사회통념상,
낯선 남자와의 만남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 때문에,
굳이 내가 질녀 대동문제를 언급한거지요?
그런데 그건,
서로간의 가벼운 객기들 아니었나요?
내가 그대에게 정말 전화번호 달라 하였소?
근거를 주시길 바라오!
그 당시,
그대의 거처가 부산이라 하였고,
내 거처가 울산인 이유도 있었지요?
맘만 먹으면 어렵지 않게 확인 가능한 거리였으니까요.
그런데,
정말 그 만남들이 이루어 진다 생각했었나요?
그대들은 이것을 두고 변태적인 행위로 치부하고
여성회원임을 알고 만나자고 했다며
조롱의 소재로 삼고 있네요?
깔깔이라는 닉을 싸용하는 그대도
내가 그대에게 전화해서 만나자고 했다는 모함을 하였지요?
당연히 나는 그대의 전번을 모르고 있다는걸 알면서 말입니다.
이것도 그런적 없다 할텐가요?
유체이탈하셨나요?
그 대상이 그대 아닌가요?
바이칼이라는 닉이 또한 조롱한 게 있지요.
내 거처를 찾아 온 녀성이 날 보고 놀라서 도망갔는데 아느냐고?
그렇게 찾아온 이가 누굴까요?
이 한적한 산골을 우찌알고?
그 소설을 쓰고 장단을 맞추고 춤추는 자들이 또한 누구일까요?
깔깔이 그대는 또 실수를 하네요?
감히 남의 집 가정사 내 아내를 언급하다니...
일전엔 개미라는 닉이 내 조카로 둔갑되는 헤프닝이 있었는데,
그런 모함과 조롱의 소재를 생산하고 퍼트리는 자가 누구일까?
확인도 없이 그 장단에 춤추는 꼬라지라니,
우리집은 말입니다.
자취하며 대학댕기는 작은넘도 있고.
년초에 전역한 내 큰아기와 함께, 우리가족은 잘 지내고 있으니,
부디 그런 걱정일랑 접어주길 바래요!
이것또한 확인시키기가 쉽지 않으나,
궁금함을 가진자가 풀어야 할것 같네요.
아마 이 오해는
내 주主 생활터와,
거주하는 집이 다른 이유에서 시작된 것이라 유추는 해 봅니다만,
남의 개인신상털기를 하겠다면,
먼저 시도하는자가 시작하길 바래요!
그대는 뉘시오?
만약, 깔깔이 그대가 원한다면,
봉하에서 내 아내를 대동해서 만나드릴 용의가 있슴도 밝힙니다.
덕분에 욕질을 입에 담고 있는 그대의 얼굴도 확인 가능한거겠지요?
물론 압니다.
그대는 절대 그렇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을꺼라는 걸...
게시판 테그와 관련부분은 차치합니다.
의미없는 해명일테니...
그리고, 내 학력이 왜 그대에게 중요했지요?
또 다른 조롱의 소재를 찾고 싶었던가요?
노공께서도 고졸 출신이신걸 잊지 말길 바래요!
사사세 이 공간에서 나는 거짓을 말 한적이 있지 않아요!
유시민이라는 정치인,
난 범 친노의 범주에 두고 있는 사람이긴 하지만,
유시민의 이름으로 욕질을 퍼 부어대는 그대들 때문에
더 유시민이 욕먹게 될꺼라 봅니다.
유시민에 대한 호불호가 넘쳐나는 게시판이지만,
나는 그래도 아직은 유시민을 완전히 버리지 못한 입장입니다.
그대들이 어찌 판단하던 나의 진실과는 상관없는 것이지요!
나는 나대로의 생활방식과 의식주를 지향합니다.
깔깔이 그대도 마찬가지 일테입니다.
지난 5,23에 봉하에서 몇몇분을 처음 만난적 있고,
내가 아는 그분들은 그러한 개차반은 아닌분으로 압니다.
짐작컨데,
새끼쥐도 아닌것이
숨어서 물어 나를 알아보고,
낄낄거린 짐작이야 가可 하리라 보지요.
설송선생밑, 몇분과 함께, 정식으로 인사했던 그 두 분도
나름의 인식을 가지고 있겠지만,
나는 거저 봉하에를,
내 마음을 안고 가서 내 마음을 남기고 왔지요
그 개인적인 부분이 또한 조롱의 소재가 된다니,
낄낄거린 그들이 우스운 거지요.
돼지고기를 먹지 않는다고 이슬람을 욕할 필요는 없다는 말입니다.
결코 바뀌지 않을 깔깔이 그대이겠지만,
문자로만 나눠야 하는 이 공간의 한계를
부디 잘 극복하고 나아가기를 바랄뿐입니다.
대한민국은 아주 작은 나라입니다.
한 다리 건너고 한 다리 건너면 언제든 대면할 수 있는 거지요?
얄라구지 시궁창같은 욕질은
깔깔이 그대의 방안에 가두어 두길 바랍니다.
그냥 스치는 내 귀가 더러워 지는게 아니라,
이 게시판과
그대가 광지지하는 유시민과,
그대의 얼굴과 그대의 구강이 더러워지는겝니다.
두서없이 써 갈긴 글입니다.
알아서 잘 읽으시고,
가능한 소통의 방법을 찾아서 제시해 보길 바랍니다.
또한,
게시판 공지를 꼭 확인 하기를 바랍니다.
그대가 이 재단을 아낀다면,
재단이 정한 룰은 숙지하고 이행해야지요?
주말 이 휴일, 즐겁게 좋은날 하시오!
이 게시판은 당신들의 배설장소가 결코 아니랍니다...
一切唯心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