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5
0
조회 246
2012.06.08 21:13
바이칼 지난번의 일을 벌써 잊었는가 ?
제발 한번만 봐달라고 풀이죽어 애원하는듯한 목소리에, 그냥 선처를 해줬건만,
내가 그때 너를 선처해준다는 조건을 잊었는가 ?
여기저기 사람들 댓글에 불쑥불쑥 욕 하지 말고, 나의 일에 관해서도 추후에 비슷한것만 언급해도,
또다시 봐주는 일은 없을것이라고 분명히 말했는데...
너는 그러겠다고 분명히 말을 했고 ?
그때가 불과 두어달 됐나 ?
내 요즘 한참 일이 바빠서 그간 게시판에 자주 못왔다만, 요즘은 시간이 좀 나는구나.
바이칼, 또 한번 나한테 봐달라고 징징거리게 해줄까 ?
똥을 먹어봐야 정신을 차리겠다는건가 ?
그리고 깔깔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