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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진보당 지역당원대회에 참가하여 하고싶은말....

댓글 5 추천 7 리트윗 0 조회 138 2012.06.08 07:45

내일 부산 해운대/기장 진보당 당원대회가 있다.

자유발언식으로 당으 진로의견을 수렴하는자리다.

나는 내일 진보당원등에게 두가지를 주장한다.

첫째 우리는 지금까지 99% 서민을 대변한다고했지만 이제는 60% 하층민을 대변하는 정당이 되어야한다고...

        소득 대비 지출이 많아서 빛이 늘어가고 있는 하층민

        원래는 중산층이 었지만 대기업의 횡포로 소득원이 축소되어 하층민이 되었거나

        될가능성이 높은 사람들

        자녀 대학등록금과 청년실업으로 갑자기 하층민이 된 사람들

        이런 사람들을 진정으로 사람사는세상을 만들어줄 정책을 제시할 정당이

        과연 진보당 밖에 어느 정당이 있느냐?

        새누리당과 민주당은 항상 구호는 서민을 위한다고 하면서 입법은 대기업을 위한 입법을 했다.

        민주당은 대기업을 위한 입법을 말로는 반대하면서 사실상 통과되면 더이상 말이없다.

        한미 FTA, 한EU FTA등이 통과되고 지금 부작용이 벌써 나타나는데

        대책회의 한번 했다는 뉴스를 못 들었다.

        우리는 결국 진정 사람사는세상을 원한다면 진보당 지지외에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다.

둘째 진보당은 대선 후보를 조속히 선출하고

        서민을 위한 공약을 내실있게 계획하되

        보수도 진보도 다 수긍하는 공약을 하고

        모든 정당 대선후보가 받아드릴수 있는 공약을 가지고 대선후보공동공약 제안을 주장하고자 한다.

        그리고 내가 문재인 의원측에 보낸 3가지 대선공약 건의를 설명하고

        만약 문재인측이 공약에 빠지면 진보당 대선공약으로 하려는데 의견을 수렴해보고자 한다.

 

진보당은 분명히 새로이 태어난다.

그리고 반드시 있어야할 정당이다.

나는 끝까지 사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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