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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0
2012.06.08 07:39
지난 총선에서는 민주당 내부 개혁을 위해 박지원 당대표
아니 정확히는 김대중 계보의 전남 광주 후보가 당대표 되는 것이 맞았습니다.
그리고 대선을 앞든 이번 당대표는
친노 내부 정리와 DJ-Roe 의 연대를 위해 결자해지....
해서 이해찬당대표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일부 친노 영패주의가 문제이지만
친노는 하늘에서 뚝
떨어졌답니까?
엄연한 김대중을 잇는 민주당의 적통세력입니다..
그리고 친노도 한심하지만
권노갑, 박지원 두분이 해쳐먹은
민주당 결자해지는 아직도 풀지 못하고 있지요...마찬가지를 반복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임수경 공찬에 대해 떠넘기기식 핑계가
많은데 저 역시 임수경, 김용민의 공천은 빠르며 이 번 19대에서는 정권 창출을 앞두고 있어 자칫 빨갱이몰이가 될 수 있고 김용민은 말로
저지른 실수가 너무 많으니 이번 공천은 절대로 삼가해야 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만 포플리즘에 눈 먼 민주당 거의 전체가 한 마음으로 앞장서서
나꼼수 이용하고 임수경 공천에 동의 했습니다..물론 임수경은 친노, 이창동의 동생 이준성감독이 강력 주장했다고 하는데 그것이 어찌 이준동의 책임이겠습니까? 개념과 전략없는
민주당 전체 지도부와 의원들 덕분이지..
그리고 이준동 이전에 권노갑 민주계 호남의 오른 팔?중의 하나 임종석씨가 열렬 추천한 분...
그리고
민주당 전체를 흔드는 괴물 486들은 누가 키운 것인가요?
친노가요? ....아니지요, 바로 권노갑,박지원 류의 민주당 동교동계보들의
책임입니다.
서로 삿대질 하며 잘못에 대한 책임전가만을 하지만 닭과 달결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친노, 친DJ 책임이 아닌 모두의 책임입니다.
한명숙을 친노가 찍었나요?
대세였습니다...전략은 상실되고
그녀가 무뇌이건 말건 대세로 몰아 한명숙 뽑은 것은 다름 아닌 권노갑 류의 동교동 계보들이 주축이었습니다.
언제까지 적통성도 가지지 못한 찌질이들 권노갑, 박지원, 김원기에 의해 민주당 말아먹을 것인지...친노가 문제가
아니라...아니 정확히는 친노 영남 패권주의도 일부 문제이지만 그것은 후차적인 문제입니다.
고개 숙여야 하는 거끄러운 민주당의 정통
- 적통들 배제하고 지들끼리 공천도, 권력도 해쳐먹고 싶어 영남 패권주의조차 이용하고 부추기고
거기에 무릎 꿇고 영혼도 저당잡히는 만행을
부끄러운 줄 모르고 거침없이 행사하는 호남 민주당 김대중 팔아먹는 쓰레기들과 못난이들 이 후 영입되어 민주당의 정신조차 모르는 영혼 없고
금뺏지만 남은 새누리당 못지 않은 인간들 덕분입니다.
적어도 김대중, 노무현 정신을 이은 한두사람은 살리고 김대중의 정치적 자산 이어받아 민주당 정통성 회복하되 거기에 머무르지 않고 나아가는 그 회복작압이 무엇보다 필요할 때입니다.
해서 친노와 친DJ 다 아울을 수 있는 이해찬이 필요하고
지난 민주당계보의 당대표들이 자문단, 고문단
만들어서 뿌리 깊은 민주당 정통성 회복하고 그 많은 정치적 인적 자원들 마음 다잡고 독일에서 횟불올려 수십년 민주화 세력과 김대중을 보필했지만
결국 찬밥 신세로 표와 후원만 갈취 당하는 인권위원회 같은 해외교민 조직 부활시키고 새로운 사람들 참여하게 하는 작업이 시급합니다. 김대중도
인정하고 노무현도 인정한 이해찬 만이 이런 일들 할 수 있고 친노 영남 패권주의도 스톱 시킬 수 있어요..
이것만이 민주당
살길입니다.
또 다시 최명길에 엎힌 김한길 당대표라니요, 사실은 돌아가신 두분 대통령
없는 상태에서 족보 미상의 김한길 당대표는 산으로 가자는 이야기와 다를 것이 없어요. 친노는 물로 친DJ계보조차 안지 못합니다. 수십년 뿌리의
민주당을 아무나 당대표 시키는 것과 다를 바 없지요, 손학규씨조차 당대표 했는데 무슨말 이냐고 하겠지만 그 때 민주당도 문제가 있었지만 김대중,
노무현대통령님이 생존해 계실 때입니다. 더구나 지금은 두 분이 안계신 상태입니다. 그래서 당대표가 더욱 중요하며 더구나 지금은 대선, 정권창출을
앞 둔 상태입니다.
지금 우리가 대선 승리하고 정권
창출하려면 먼저 민주당이 뭐하는 정당인지 정체성 회복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자꾸 친노를 배제하는데 노무현대통령은 김대중대통령을
정식으로 이어받은 적통이자 대한민국 전직 대통령입니다.
그런데 노무현과 친노를 껌딱지 씹듯하고 무시하는 근본 없는 민주당
영입파들...정말 웃기는 짜장면들 아닙니까? 친노 영남 패권도 안되지만
친노와 노무현을필요에 따라 계급장 붙이듯이
떼었다 붙였다 자신들 힘, 파퓰리즘에만이용하는 정체성 없이 영입된 자들은 불가능합니다..
지금은 무엇보다 기본에 충실해야 하며 그
기본이 바로 힘이 되는 것..
모래성 쌓기는 반복에 반복만 불러올 뿐...몰락으로 치닫지요.
무엇보다 그들이 주장한대로 2002년 이후 이리저리 움직여보고 당도 만들고 쌩쇼도 했지만 노무현이 몸팔아 만든 2003년 탄핵
선거외에 한번도 선거 승리 한 적 없구요, 2007년 김한길까지 난리 피운 대선...결국 참패했어요...우리는 그 지점으로 돌아가 문제가
무엇이었나를 살피고 빵꾸난 그 저점을 메꾸고 보수해서 출발해야 다시 무너지지 않아요... 그러려면 이해찬 당대표가 맞습니다.
쭈니엄마, 노짱 사랑... 그립습니다. 그와 함께 만들고 싶었던 사람사는 세상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