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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8
2012.06.07 11:36
LG유플러스는 7일부터 카카오톡 보이스톡 등
모바일 인터넷전화(mVoIP)를
전면 허용하기로 했단다.
SKT, KT 등 타사와 달리 요금제에 따른
서비스 제한이나 용량 제한도 없애기로 해 큰 파장이 예상된다.
아주
전략적인 결정으로 매우 돋보이며
고객 편에 먼저 서는 기업이 살아 남을 수
있다는 현명한 판단으로 갈채를 보낸다.
사실, 지금까지 통화 품질 서비스나
망 관리에 있어 다른 이통사들 보다
뒤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은 LG 유플러스가
이번 결정으로 소비자들에게
확실한 플러스 점수를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소비자의 사랑을 독차지 하면
소비자로부터 후일 이해를 구하기 쉬울 것이라.
통신사들의 담합이 무너질 때
소비자 이익이 실현되는 것처럼
곧이어 정유사들의 카르텔도 와해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