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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7 11:09
말로 하는 애국은 누구나 할 수 있다며
애국은 혼자 다 하는 척 하는 이명박이 이젠
남은 임기를 말로 계속 채우려는 것 같다.
민주주의에는 어떤 말도 덧붙일 필요가 없다.
데모크라시(democracy)면
충분하다.
이 말 안에 자유와 인권과 민생 복지가 다 들어
있다.
그런데 수구 부패 세력의 중심 인물인 이명박이
자유 민주주의란 말을 다시 꺼내 들은 것은
지난 5년간이
기득권 세력들이 법과 민주 절차를 무시하고
특권과 반칙으로 이권 확장에 혈안이 되어온 것을
국민들이 주목하지 못하도록
이념과 사상을 정치 문제로 부각시켜
북한을 다시 정치 문제로 활용하려는
종북 정치의 연장에 불과하다.
우리가 말하는 자유는
정치와 사회가 부패와 비리로부터 자유로운 것을 말하며
이명박이 말하는 자유는
뭐든지 자유롭게 해도 법으로부터 자유로운 권력을
말하는 것이다.
자기도 민주주의 앞에 뭔 말인가 붙여야 하는데
수첩에 마땅한 단어가 안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