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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평범한 유권자가 생각하는 민주주의.

댓글 0 추천 5 리트윗 0 조회 53 2012.06.06 14:09

과거 군부독재에 맞서서 총들고 싸우지 않아도 됨.

 

그래서 조중동이 , 역도니 뭐니 하는 헛소리를 안들어도됨.

 

잘못된 역사에 정의를 이야기기하고, 상식을 이야기한 대통령이..

 

 2009년 5.23일 서거하셨다는게... 30대 직장인으로서 너무나 이해가 가지 않는다.

 

조중동은 반성도 사과도 없다. 그 더러운 펜질 그만 놀렸으면 싶다.

 

육십항쟁은 내나이 7살에 일어났단다... 교과서에서 배웠다.

 

방송에서도 많이 이야기 해주었다. 울면서 봤던 한국현대사의  이야기들.

 

왜 난 이런거에 화가나고 속이 상한지 모르겠다.

 

그러고는 기가막힌 현실이 싫고 답답해서, 정의와 상식 민주주의가 먹히지 않는 세상을 바라보면서

 

등을 돌려버린다. 그리곤 내가 좋아하는 다른 무언가에 몰두하거나 집착한다.

 

아직 그래도 사사세에 글을 올리는 것은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는 증거다.

 

언제 또 등을 돌려버릴지 모르겠다. 그래서 너무 맘이 아프다

 

노대통령님같은 용기는 아무에게나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나라에 대한 사랑과 지독한 사람에 대한 사랑이 없다면  할수 없는일이다.

 

가슴아픈 지난 5년을 일일이 열거하기도 숨이 찬다.

 

난 아무피해없이 5년동안 일도 잘하고 , 잘살았다.

 

그런데도 화가 막 난다.

 

민주주의가 원래 이렇게 중구난방인건가..

 

정말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이러다가 많은 분들이  정치에 등을 돌리고, 개인의 삶에 몰두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희망을 보고 싶고 발견하고 싶어서 글도 찾아서 올리고 , 대화하고 싶어서 들어오면

 

온통 이념논쟁으로 ,,,  그게 나쁘다는게 아니라..

 

그냥 화가나는 이유를 통 모르겠습니다.

 

지금 돌아가는 상황이... 모든 기득권들의  안일한 태도와 이기주의에

 

소름이 돋는다고 해야 겠지요

 

노대통령님의 정책의 성공과실패를 뭐라고 할순 있어도

 

인격과 정의 원칙에 토를 단다면, 진짜 양심 없는 양아치죠. 밟아버리고 말죠...

 

자신의 삶이 아닌  타인을 위한 삶을 산다는것 자체가 이기적인 유전자를 지닌

 

우리가 거슬러야 하는 습성 아닌가 싶습니다.

 

 

대선의 결과에 관계없이, 봉하에는 변함없이 수많은 발길이 끊이지 않을것 같아요....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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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후에.. joon2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