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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7 14:04
유명 연예인들의 대선토론 시청후기 |
글쓴이 : 독재타도/ 날짜 : 2012-12-17 (월) 11:05 |
![]() 가수 이효리
"창피하다..." ![]() 배우 박중훈
배우 박중훈은 자신의 트위터에 "대선 토론회를 봤다. 한쪽의 수준이 차마 그 정도일 줄은 몰랐다"며 "서로가 생각하는 방향이 달랐을 뿐이지, 양쪽 다 일리가 있어서 유권자로서 고민하길 바랐었다"는 글을 적었다. 이어 그는 "한 마디로 1,3,4,5,6,7,8,9,10이었다. 어? 2가 없다. 어이가 없었다"고 덧붙였다.
![]() 무한도전 PD 김태호
MBC '무한도전' 김태호 PD는 "이렇게 희로애락을 동시에 느끼게 하는 프로그램은 처음인 것 같다"는 트윗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 팝아티스트 낸시랭
낸시랭은 박근혜 후보의 마무리 발언을 염두에 둔 듯한 "엄마. 굶어도 좋으니 아빠처럼 패지만 마. 앙~"이라는 글을 적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 가수 윤도현 윤도현의 트윗 "D-2 여러분 투표 꼭 하셔야합니다. 이나라 주인은 우리입니다. 드디어 D-2 라는 게 참.... 지난 5년 난 어떻게 살았는가? 나에게 계속 질문과 대답중... 결론은 셀프토닥토닥" ![]() 어느 중학생 시청소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