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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14
2012.12.17 12:59
방금 조선일보가 긴급속보로 국정원, 'NLL발언' 자료 검찰 제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어제 올라온 나는 꼼수다 호외편에서 나꼼수팀이 이명박정부가 선거 개입 북풍공작으로
오늘 국정원이 NLL 자료를 검찰에 제출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그대로 적중했습니다.
이미 나꼼수를 통해 예상된 상황이라 저들의 의도대로 정치 공작에 활용하면 역풍을 맞을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라 애초의 계획대로 실행하기에 위험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을테지만
정말 중요한 사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사실은
이명박근혜와 새누리 수구들이 정권을 순순히 내줄 리 없다는 점입니다
어떠한 악랄하고 야비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겁니다.
경찰의 비합리적 몰이성적 중간수사 발표를 보면 공권력의 선거 개입이 노골화 되고 있습니다.
박근혜 본인이 네가티브와의 전면전을 선언해 놓고 오히려 네가티브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전세가 민주진영 쪽으로 이미 뒤집어 졌음을 의미합니다.
저들의 정치공작, 분쇄해야 합니다
포털사이트에서 '나꼼수 호외'라든가 "십알단" 단어가 검색어 상위에 랭크되게 해야
많은 사람들이 나꼼수의 내용을 듣고 저들의 정치공작을 눈치채게 해야합니다.
다음이나 네이버에 '나꼼수 호외''십알단' 를 검색어를 입력하는 것이
저들의 정치공작의 유혹을 분쇄하는 작은 노력이 될 것입니다.
오늘 내일, 우리가 컨트롤 할 수 없는 외부 요인으로 선거에 영향을 주고자 하는 공작이 예상됩니다.
어떤 정치 쑈를 하든 NLL 녹취록에 노무현 대통령이 영토주권을 포기하는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증언처럼 제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북한의 도발도 유도할까 걱정해야 할 정도로 추악한 정권입니다. 이들에게 북한의 주요 인사의 증언이나, 해당 업무에 관여된 정보기관 요원의 양심고백 같은 공작은 마음만 먹으면 식은 죽먹기 입니다.
저들이 정치공작을 펼칠 수 없도록, 또는 공작을 벌여도 역효과가 나게 하는 방법은 그런 공작이 벌이질 것이라는 예상을 대중들이 인식하고 있는 겁니다.
이러한 염려들이 단순히 기우로만 지나가길 바랍니다.
그러나 가능성을 무시하고 설마 그럴리 있겠나 싶이 넘어가서 나중에 후회한 들 아무 소용이 없는 겁니다.
이틀 남은 시간 동안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 아주 작은 것이라도 함께 실천합시다.
포탈에 '나꼼수 호외' ' 십알단' 검색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