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대통령 공식홈페이지 사람사는 세상

Home LOGIN JOIN
  • 사람세상소식
    • 새소식
    • 뉴스브리핑
    • 사람세상칼럼
    • 추천글
    • 인터뷰
    • 북리뷰
    • 특별기획
  • 노무현광장

home > 노무현광장 > 보기

"국정원 여 직원, 아이디 40개"

댓글 1 추천 6 리트윗 0 조회 84 2012.12.17 10:25

서울 수서경찰서 관계자는 “김씨의 아이피(IP) 등에 대한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윗선(서울지방경찰청)이 ‘오후 11시에 보도자료를 내라’는 지침을 받아 보도자료를 냈다”고 말했다.


MBC는 17일 “경찰은 김씨의 노트북에서 한글과 영문으로 된 아이디와 닉네임이 각각 20개씩 발견됐다며 이 부분에 대한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민주통합당 이석현 의원은 “이 정권이 검찰과 경찰을 선거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면서 “투표로서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진우 ‘시사IN’ 기자(jinu20)는 “역사상 가장 신속한 수사결과 발표. ㅎㅎㅎㅎ. 범행 현장을 사흘 넘게 방치하던 경찰이 국정원 직원을 4시간반 조사하고는 다음 날 밤11시에 혐의없다고 발표. 일주일 걸린다면서요? 강아지 찾는 수사도 아니고... 정말 미친 수사력이네요”라고 힐난했다.

MBC 이상호 기자(@leesanghoC)는 “청부수사”라고 규정했고 조국 서울대 법학대학원 교수는(@patriamea)는 “투표율을 높이기 위한 경찰청의 애국적 심야발표?”라고 비꼬았다.


시사IN의 고진열(‏@dogsul) 기자는 “‘악플게이트’ 경찰의 선거개입”이라면서 “경찰은 그러나 김씨 소유의 휴대전화와 이동식 저장장치(USB)도 넘겨받지 못했다”는 언론 보도를 지적하며 “부실 수사의 증거”라고 의견을 냈다.


목록

twitter facebook 소셜 계정을 연동하시면 활성화된 SNS에 글이 동시 등록됩니다.

0/140 등록
소셜댓글
hongkonglee hongkong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