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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7 09:22
조중동 사주와 박근혜 후보도 친인척 | ||||
[대해부③] 족벌언론 사주들 사이도 ‘혼맥’으로 가까운 관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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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을 흔히 입법, 사법, 행정에 이은 제4부(The Fourth Estate)라고 부른다. 원래 이 용어는 1837년 영국의 시인, 역사가, 정치인인 매콜리 경 (*ord Thomas B. Macaulay)경이 의회의 기자석을 가리켜 신문(기자) 본래의 사명은 전제적 경향을 띠는 정치에 대한 하나의 위협이어야 한다고 한 데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그런데 우리나라 언론, 특히 조중동으로 불리는 족벌언론과 그 사주들은 감시해야 할 권력, 재벌과 한 몸이 된 지 오래다. 조중동과 족벌사주들이 누리는 영향력을 가장 극명하게 보여 준 것이 탈세에 대한 징역형 선고와 대통령의 특별사면이다. 미국 같으면 탈세범, 그것도 언론사주 탈세범을 사면한다는 것은 상상도 못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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