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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7 06:13
토론회 끝나자 마자 경찰이 국정원 댓글 흔적 없다고 밤 11시에 기습 발표.
윗선의 지시에 의한 것이라고.
3차 토론, 이미 지지를 결정한 사람은 어차피 자기가 지지하는 후보자 입장에서 해석.
중요한 것은 부동층의 향배.
토론회 결과 부동층이 문재인후보 쪽으로 쏠릴 것으로 판단한 저질 정권의 구태공작이거나
히든 카드 까고 알아서 결판내라는 경찰의 잔머리 쯤.
민주당, 뻥카냐 메이드냐.
남은 기간의 중요한 변수는 외부 요인. 순순히 패배를 받아 들일 리 만무한 수구가 기댈 곳은 결국 북풍.
북한의 직접 도발, 또는 이명박 똘마니 원세훈이 북풍 공작.
나꼼수 팀, 원세훈의 NLL 대화록 쑈 북풍공작 예상.
나꼼수 호외편
박근혜 굿판, 십알단에 관련된 당사자들의 육성 녹음 공개.
박근혜가 굿판을 벌인 사실과 십알단이 박근혜 캠프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음과, 국정원이 이번 선거에 개입하고 있음을 알수 있는 증언.
수구의 처절한 단말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