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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7 03:20
(인혁당 사건, 재판을 받고 있는 무고한 분들 8명)
(김재규, 독재자 박정희 저격 장면 1979.10.26 현장검증)
(당시 계엄군법회의 법정에 선, 김재규)
(김재규 진술장면)
▲ 박근혜 후보의 '새마을 운동' 붓글씨를 박정희 전 대통령이 지켜보는모습
(위에 쿠데타 하는 애비와 이 정도면 애비 유전자 쏙뺀 딸답죠?)
<단지언니생각>
1)위에 WP(Washington Post)등 각 언론사 가자들에게 새눌리 당은 박정희를 Dictator(독재자)로
2)표현하지 말라는 memo를 전달했다고 하며 심지어(?)찾아가서 부탁을 했다고도 함.
3)그게 금년초라고 합니다. 금년에 있을 두번의 선거(총선, 대선)을 염두에 두고 한 잣이네요
4)지난 역사에 그대로 박혀 있는 사실을 부정하라고 강압을 하니
5)이제 이 나라는 민주주의를 포기한 풍전등화같은 위기에 처할 판입니다.
6)새누리당은 국제사회로 부터 이 나라가 조롱을 받든 말든 속여서 정권만 탈취하면 된다? 헐
7)위에 애비하는 꼬라지와 꼭같은 발상입니다.
>>박근혜 측, "박정희, 독재자로 표현 말라" (경향신문4면)
외신에 요청 논란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측이 외신에 박정희 전 대통령을 ‘독재자(dictator)’라고 언급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유력 일간지 워싱턴포스트 인터넷판은 한국 대선을 다룬 12일자 기사에서 “박 후보 측근들이 올해 뉴스 미디어에 ‘기사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을 독재자로 언급하지 말아달라’는 내용의 메모를 보냈다”고 밝혔다.
워싱턴포스트는 “박 후보 측근들은 박 후보가 아버지와의 관계에 민감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기사는 “박 후보가 박 전 대통령의 쿠데타와 학생시위 진압을 포함한 행동을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이 기사는 또 “박 전 대통령은 (연임) 제한이 없는 6년 임기제를 허가하는 내용의 헌법안을 도입하고 부정투표로 선거에서 이겼으며 대학생을 포함한 반대자들을 폭력으로 진압하는 것을 감독했기 때문에 논란이 많다”고 했다.
미국 시사주간 타임은 17일자 아시아판 잡지에서 박 후보를 표지 모델로 실으면서 ‘독재자’라고도 해석되는 ‘스트롱맨(strongman)’의 딸이라는 제목을 달았다.
이를 새누리당은 ‘강력한 지도자’로 번역해 논란이 일었다.
타임은 인터넷판 기사에는 ‘독재자의 딸(The Dictator’s Daughter)’이라고 썼다. 또 ‘역사의 후예(History’s child)’라는 기사 본문에도 ‘독재자의 딸(dictator’s daughter)’이라는 표현이 나온다.
박광온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16일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박 후보 측근들이 외신에 서면 지침을 보냈다는 보도가 있다”며 “국내 언론에 영향을 미치고 통제하려는 생각과 시도가 해외 언론에까지 뻗치고 있어 우려되고 수치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스트롱맨의 딸’이 ‘독재자의 딸’에서 ‘실력자의 딸’로 둔갑되는 상황이 2012년 대선 언론 상황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