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보다 강력한 '쪽'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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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6 22:17

토론회 본 소감, 그네 아줌마를 보니 이 속담이 생각난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뒷북도 아니고 소잃고도 외양간을 고칠지 안고칠지 평생 검토만 한다. 아주기냥 임기내내 무슨 문제든 검토만 하다 판날 인물임을 알게됐네요 ㅋ. 그네아줌마가 대통령 할수있다는건 개나소나 다 대통령 할수있다는 코미디같은 시추에이션이 지금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어이가 느무 없다보니 굳이 토론회도 안보다가 오늘 첨으로 봤는데 역시나 굉장한 인내심이 필요했던 테레비시청이었습니다 젠장.
투표, 이제 3일 남았습니다 이번주 수요일입니다
"공주에게 개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