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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6 10:11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의 '앵콜! 광화문 대첩' 유세를 갖고 문재인 후보는 대선 전 마지막 주말 서울 표심 잡기에 나섰다.
이날 행사의 백미는 오후 5시50분쯤 안 전 후보의 예상치 못한 등장이었다. 광화문 대첩 사회를 맡은
'탁현민' 성공회대 교수가 당초 예정된 행사가 모두 끝나고 "비밀을 말하고 싶다"고 하자 광화문이 술렁거렸다.
탁 교수는 이어 "오늘 안철수 전 후보가 유세 일정을 취소하고 병원에 갔다는 설도 있고, 안 전 후보가 문 후보 지지를 철회했다는 종편의 소식도 있었다"며
"다 거짓말이다. 왜냐하면 안철수 후보가 여기 계시기 때문이다"라고 말했고, 안 전 후보가 등장했다.
안전 후보와 문재인 후보의 포옹 순간 '''
아전인수란 표현이 맞아 떨어질 종편 조중동 된통 한방 맞는 장면 이었다
이간질 온갖 음해 흑색전 한방에 날려버린 대!! 반전극 !!
"어게인 광화 007 유세전" 이라 명명 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