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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6 07:52
어제(12월15일) 박근혜는 스스로 문을 잠그고 선관위 수사를 방해한 국정원녀의
심경을 가슴아파하면서 성폭행 당한 여성과 동일한 인권침해라고 문재인후보측을 비난했다.
참어이가 없다.
떳떳하면 자신의 컴퓨터를 보여주고 무고죄로 고소하면 간단한 일을 ....
만약 그녀가 국정원직원이 아니었다면 그렇게 문을 잠그고 버틸 배짱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그녀는 이미 사회의 특권층 행세를한것이다.
사실여부를 떠나서 국정원에 근무한다는 자체만으로 특권의식이 가득찬 여자다.
적어도 인터넷에 댓글 몇마디 달지 않은 사람이 얼마나 될까?
박근혜후보는 이런 여자를 성폭행 당한 여자처럼 인권침해를 당했다고 열변을 토한다.
그럼 인혁당 사건으로 판결 8시간만에 사형을 집행한 박정희 정권은 무엇인가?
오늘 이정희후보는 박근혜후보를 유신때 혹은 그후 각종 노동자인권탄압과 결부하여
박근혜가 모두 발언에서 인권을 거론하면
엄청난 역공으로 박근혜후보의 코를 납짝하게 해줄것이다.
적어도 박근혜는 인권을 함부로 예기하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