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0
0
조회 55
2012.12.16 05:37
<앵커 멘트>
미국 코네티컷의 한 초등학교에서 또 다시 끔찍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어린이 20명 등 모두 28명이 숨졌는데요,
범인은 외톨이 우등생으로 알려졌습니다.
임장원 특파원이 현지에서 전합니다.
<리포트>
미 동부 코네티컷의 초등학교에 무장한 청년이 들이닥친 건 현지 시각 금요일 오전입니다.
이 청년은 유치원 교실 2곳에서 실탄 백 여발을 쐈고, 어린이 20명과 교직원 등 모두 28명이 숨졌습니다.
총기 참사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어린이까지 대거 희생됨으로써 총기 규제를 강화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어느 때보다 힘을 얻을 것으로 보입니다.
코네티컷주 뉴타운에서 KBS뉴스 임장원입니다.(위와 관련)
(on/off)
입력시간 2012.12.15 (21:05) [뉴스 9]
(on/off)
<단지언니생각>
1)아름다운 도시 Connecticut(위 동영상 참고)
2)이 사건으로 미 대통령 오바마는 단호함을 보였습니다.
3)대통령으로 할수 있는 최대한의 법적조치(총기소지와 관련한)를
4)단행 할것같은 발언을 했습니다.
5)왜? 미국사회에서는 총기소지가 자유로울 수 있는지?
6)세간에서는 무기상(회사)들의 이해관계에 의한 정치적 압력이라고 하던데
7)인간의 윤리, 양심, 도덕성 ..vs.권력 금력 이익 이기심 ...
8)만약 인간사회가 권력, 금력 등에 의해 인간 본연의 양심에 반하는
9)정책을 우선시 한다면 결국 인간사회는 더 불행한 사회로 전락할수밖에
10)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