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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5 22:54
집에 불이 났다.
부부가 집안에 있었다.
남편은 밖으로 뛰어 나왔으나
아내는 아직 불 타는 집안에서 빠져 나오지 못했다.
그것을 알고 남편은 다시 불길에 휩싸인 집안으로
들어갔다.
불행하게도 부부 모두 화마에
희생된 채로 발견되었다.
나라면 그렇게 할수가 있을까?
실제 세종시에서 14일 오후 늦게 있었던 일이라고 합니다.
>>다른 가족도 있었는데 부인만 피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단지언니생각>
언니는 장담을 못하겠음.
실제 상황에서 느끼는
순간적 판단에 따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