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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5 17:25
민주주의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
노무현 대통령 묘비에 새겨져 있습니다.
우리에게서 민주주의를 빼앗간 그들에게.
우린 한낱 벌거지 정도로 취급받았습니다.
그들은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온 국민의 반대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뻔뻔함의 극치를 보여 주었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먼저였고 국민은 자기들 목적을 달성하는데 필요한 피조물에 불과하였습니다.
언론장악으로 국민의 눈과 귀를 멀게하여 우매한 국민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들이 원하는 독재일지도 모릅니다.
자기들 마음대로 누명을 씌우고, 군화발로 짋밣고, 어느날 누가 갑자기 사라져도 말할 수 없는 세상, 독재 말입니다.
우리에겐 실제로 이런 세상이 있었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그렇게 당해 유명을 달리 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직접 당하지 않았다고 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십니까?
당신은 그들 편이라고 자칭 보수라고 당하지 않을거라 생각하십니까. 어설픈 보수 여러분 착각하지 마십시오.
당신들을 위해 나라를 망가뜨리는 짓은 대한민국을 망치고 우리 후손들을 망치는 짓입니다.
언젠가 당신이 당하는 현실이 다가올 수 있습니다.
우리 어찌 역사를 되돌리려 합니까.
그들의 행태는 이미 많이 보아 왔습니다.
당하고만 살겠습니까?
우리의 꿈과 희망이 깨어집니다.
만인이 평등한 세상 국민이 주인이 되는 나라.
그런 나라 대한민국 입니다.
투표하여 민주주의를 되찾아야 합니다.
민주주의를 되 찾기 위하여 깨어나야 합니다.
우리 모두 깨어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