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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손에 운명이 넘어간 국정원....

댓글 2 추천 5 리트윗 0 조회 129 2012.12.15 08:06

국정원의 조직적 선거개입 의혹으로

여야 대선후보가 나타전을 벌이고있다.

일단 여직원 컴퓨터는 검찰손에 넘어갔고

컴퓨터에 암호가 걸려있어 조사에 1주일이 넘게 걸린다고한다.

여야는 빨리 조사하여 진상을 밝혀달라고한다.

하지만 여야모두 대선전에 발표를 바라는 쪽은 없을것이다.

새누리당은 국정원 개입의혹이 없다고하지만

정황상 충분히 가능하고 100% 아무개입이 없을 확율은 0%다.

작던 크던 개입은 확실할거고 다만 사회통념상 용납할 수준인냐가 문제다.

그 기준도 애매하여 대선전에 결과를 발표하면 거의 100% 새누리당에 불리하다.

그렇다고 민주당도 딱히 유리할것 같지 않다.

국정원에서 원격조정하여 증거인멸을 했다고 봐야하고...

다만 국정원에서 원격조정하여 인멸한 증거를

사이버 수사대가 찾을수 있는냐는 것이다.

민주당도 증거는 확실하지만 증거인멸을 찾아낼수 있느냐는 확신할수가없다.

결국 대선결과가 수사방향을 가늠한다.

야권이 이기면 야권에 유리한 결과가...

여권이 이기면 여권에 유리한 결과가...

문제는 국정원의 운명이 검찰손에 넘어갔다는 것이다.

이명박정부하에서 한통속인 국정원과 검찰이

이제 대선 결과로 찰떡 공고냐 국정원 괴멸이냐가

검찰손에 달렸다.

국정원의 초라한 모습 앞에 연민을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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