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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4 0 조회 75 2012.12.14 23:41
엄마가 섬그늘에 굴 따러 가면아기가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바다가 불러 주는 자장 노래에 팔베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아기는 잠을 곤히 자고 있지만갈매기 울음 소리 맘이 설레어다 못찬 굴바구니 머리에 이고 엄마는 모랫길을 달려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