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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 투표는 자유인의 정권심판, 혁명이며 독립운동!

댓글 0 추천 2 리트윗 0 조회 35 2012.12.14 23:30

12.19 투표는 자유인의 정권심판, 혁명이며 독립운동!
광장 2012/12/14 08:26 http://blog.hani.co.kr/nomusa/53575

 

 

12.19. 투표는 자유인의 정권심판, 혁명이며 독립운동!


106 태백산 천제단 일출.jpg

태백산 천제단 해돋이

태산가


정권이 높다하되 하늘 아래 권력이라

투표로 심판하면 정권교체 가능한데

투표엔 기권하고 세상 탓만 하더라.






대통령 선거


오는 12월 19일은 제18대 대통령 선거일입니다.

모든 국민은 기권자 없이 투표에 참여하여 지난 정권의 잘못에 대하여 심판할 권리와 의무가 있습니다.


“법은 권리 위에 잠자는 자를 보호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자기의 참정권을 포기하고 기권하는 국민은 스스로 노예가 되기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이 잘못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분, 일자리가 없어서 고생하는 젊은이, 노후에 벌어놓은 재산 없고 자식들 돌봄을 기대할 수 없는 분,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뛰어 오르는 물가에 허덕이는 서민, 죽어라고 사업해도 인건비도 못 건지고 늘어나는 빚에 허덕이는 자영업자와 중소기업 경영자, 허리가 휘고 다리가 무너지도록 죽어라고 일해도 최저임금에 허기진 노동자, 뼈 빠지게 농사지어도 본전도 못 건지는 농민, 바다에 나가면 중국어선에 치받히는 어민, 무능한 정권의 북풍공작 때문에 전쟁이라도 일어날까 싶어 불안에 떠는 군인, 일부 부패한 무리들 때문에 일할 맛 안 나는 경찰・검찰・국정원・일반직・기능직・별정직 공무원, 세상을 바꾸고 싶지만 힘이 없어 절망에 빠진 사람, 1%의 폭압에 눈물 흘리는 99% - 모두 빠짐없이 투표로 세상을 바꿉시다. 투표는 혁명입니다.


제18대대선 부재자투표 동작구청 2012.12.13..jpg

12월 13일 동작구청 앞에 길게 줄을 서서 대통령 부재자투표를 기다리는 행렬/ 오마이뉴스

국민이 심판하는 날


대통령 선거는 현재의 대통령이 정치를 잘 했는지 잘못했는지를 표로써 심판하는 것입니다.

현직 대통령이 얼마나 크게 잘못했으면 같은 당 대선후보가 잘못을 인정하고 오히려 지난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고 국민을 기만하겠습니까?

저 뻔뻔스러운 낯짝을 투표로 응징해서 정권교체를 이루어야 할 것입니다.

보십시오!

해외 교포들의 높은 투표율을!

부재자투표소 앞에 두 시간씩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는 저 뜨거운 함성을!


박정희 다카키 마사오 헌병 소조_20121206.jpg

박정희, 다카키 마사오 일본군 헌병 소조


투표로 독립운동 하는 날


12.19. 대선은 독립운동입니다. 대한민국이 독립국가임을 확인하는 날입니다.

일제 식민통치 하에서 조국의 해방을 위하여 24,000km를 걸어서 상해 임시정부 김구 주석을 찾아갔던 장준하 선생과 그의 일행 학도병들의 독립 투쟁을 생각하며 일상생활에서 겪는 사소한 어려움을 이겨내고 적극적으로 투표합시다.


투표로써 일제식민통치 시대에 일본 왕에게 혈서로 충성을 맹세했던 매국노 박정희(朴正熙) = 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 매국노의 자식, 독재자의 딸로부터 대한민국을 광복시켜야 합니다.

박정희(朴正熙) = 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 = 오카모토 미노루(岡本實)

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는 친일 매국노 박정희(朴正熙)를 일본식으로 창씨개명하여 한국인 출신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한국인임을 감추기 위하여 다시 완벽한 일본식 이름으로 창씨개명하여 뼈속까지 머리 속까지 심장까지 일본인이 되어버린 오카모토 미노루(岡本實).

독립군 토벌하던 매국노 박정희(朴正熙) = 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 = 오카모토 미노루(岡本實).


박성빈(朴成彬) - 박정희의 아버지.jpg

박성빈(朴成彬) - 박정희의 육체적 아버지


박정희의 아버지 오노 반보쿠(大野伴睦).jpg

박정희의 아버지 오노 반보쿠(大野伴睦) 일본 자민당 부총재(1962)


박정희 = 오카모토 미노루(岡本實)는 일본놈 오노 반보쿠(大野伴睦)를 아버지로 모십니다.

박정희가 1961. 5. 16. 군사쿠데타를 일으킨 다음해 대통령으로 취임할 때 일본은 자민당 부총재 오노 반보쿠(大野伴睦)를 경축특사로 파견했습니다. 오노는 1962년 말 서울을 방문하여 박정희와 두 차례 회담을 했습니다. 오노(大野)는 도쿄를 떠나면서 기자들에게 “박정희 대통령과는 (피차에) 부자지간을 자인할 만큼 친한 사이”라고 자랑하면서 “대통령 취임식에 가는 것은 아들의 경사를 보러 가는 것 같아 무엇보다도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여수・순천 반란사건의 배후인물 박정희 빨갱이

해방 후 군부 내 공산당 프락치 핵심인물로 여수・순천 반란사건에 연루되어 사형 구형에 무기징역 선고를 받았던 빨갱이 박정희.

뼈속까지 일본사람인 박정희(朴正熙) = 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 = 오카모토 미노루(岡本實)는 일제로부터 해방된 대한민국을 다시 빨갱이에게 팔아넘기려 했던 여수・순천 빨갱이 반란사건의 배후인물이었습니다. 그는 사형선고 후에 변절하여 군부 내에 공산당 프락치들을 밀고하여 소탕하는데 공을 세우고 목숨을 건졌습니다.


조국을 배신하고, 자기를 낳아주신 부모를 배신하고 일본놈을 아버지로 섬겼던 박정희는 해방후 공산당을 배신하고 밀고자가 되어 살아남더니, 다시 민주주의를 배신하고 쿠데타를 일으켜 독재자가 되었습니다.


독립운동가의 후손이 대권에 도전하는 사례는 있지만, 간혹 후진국에서 독재자의 가족이 권력을 잡는 경우는 있지만, 문명국 선진국에서 독재자의 딸이 대통령이 된 국가는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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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든 soren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