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재자투표 첫날인 13일 오후 투표소가 마련된 서울 동작구청을 찾은 젊은 유권자들이 구청 문밖까지 길게 줄을 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제18대 대통령 선거 부재자 신고인 수가 사상 처음으로 100만명을 넘어섬에 따라 이들의 표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마이뉴스 제공 |
대학가·고시촌 등 투표열기 후끈
SNS 등에 인증샷 속속 올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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