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2
0
조회 103
2012.12.14 17:43
자신없으면 아예 나서지 말았어야 했다 .
지난 4/11 총선에서도 이렇쿵 ! 저렇쿵 ! 하더니?
귀하의 부정의 때문에 그리 하시는가?
귀하가 주장하시는 義는 무엇인가?
결국은 귀하의 일신영달을 위한것 외에는 무엇이 있는가?
이번에도 또 그런가?
잊혀질만하면 나타나고?
앞으로는 그냥 강원도 산골에서 트윗 단절하시고 그냥 홀로 지내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튀위터 대통령이신가?
아니면 존재감을 확인코저 하시는가?
차라리 김진명이나 이재운이 같은 소설을 써라
아니면 최인오를 닮든가?
귀하에 대해 --
다음을 취소합니다.
---------------------------------------
다음 -
이외수작가 "국민 전체 위하는 정치 보여줘야"..문재인 지지 선언
3일 트위터 팔로워가 153만여명에 달하는 `파워 트위트리안' 소설가 이외수 씨가 폭설 때문에 서울로 오지 못하고 강원도 화천 자택에서 전화로 광화문 무대 위의 문재인 후보와 대화를 나누며 '문재인 지지선언'을 했다.
이씨는 "(지난 5년간은) 가진 자들만을 위한 정치, 상위층 1%만을 위한 정치, 이런 정치에 가깝다는 생각을 갖게 만들었다"며 "국민 전체를 위하는 정치를 보여주는 대통령이 차기 대통령이 됐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또 "`문'밖에 있는 사람도 문 안에 있는 사람도, `재'력이 있는 사람도 재력이 없는 사람도,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시대를 열어가소서"라며 문 후보의 이름 '문, 재, 인'으로 3행시를 짓기도 했다.
문 -- 문밖에 있는 사람도 문 안에 있는 사람도,
재 -- 재력이 있는 사람도 재력이 없는 사람도,
인 --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시대를 열어가소서!!
이같은 이외수 님의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에
전국 트위터들 환영, 환호!!
박 -- 박박 긁어모은 구시대의 퇴물들, 쓰레기들
근 -- 근혜는 그래서 반드시 낙선하고 말 거야
혜 -- 혜택은 커녕 국민에게 피해만 주는 박근혜
---------------------------------------------
이외수 "대선 정말 지겨워… 발언 자제할 것"
[세계일보] 2012년 12월 14일(금) 오후 02:46 [세계닷컴]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이 13일 소설가 이외수씨를 놓고 신경전을 벌인 가운데 이씨가 ‘대선 피로감’을 호소했다.
불의를 타파하여 다함께 더불어 행복하게 잘 사는 세상을 확립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