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많은 지지선언을
받은
" 지지선언 킹·왕·짱 "
문 · 재 · 인 !!
하루가
멀다하고, 각계, 각층, 각지역에서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적으로 선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다른
어느 후보도 지지선언이 미미한 데에 대해 아쉬운 마음을 가지고 있을것 같은데,
문후보만은
다르네요.
누가 문재인을 지지하는가?
문재인
대통령선거 후보님에 대하여 공식적으로 지지선언을 하신 분들을 한번 살펴볼까요?
사회적인 명사부터, 노동계, 학계 등 그 분야도 정말 다양합니다.
광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 배꼽이라 잘랐음
- 부산지역 약사들
100여 분이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는 모임을 결성해 공식적인 '지지선언'
- 부산
지식인 580명 문재인 지지선언
- 전국
70여개 대학 소속 학생으로 구성된 서포터즈 '문워크' 발족으로 문재인 공식 지지선언
- 부산
원로, 시민사회인사 300여 명이 공식 지지선언
- 민주당 충북 도의원
15명이 문재인 공식 지지
- 부산시민 3만명 문재인
공식 지지선언
- 목포
각계각층 500여 명 문재인 공식 지지선언
- 교수, 변호사 등
경남지역 인사 1223명 문재인 공식 지지선언
- 전북
교수 100명 문재인후보 공식 지지
- 인천시민 1219명
문재인 후보 공식 지지
- 대구시민 5000명
문재인 후보 공식 지지선언
- 김기독 감독 "문재인의
국민이 되고 싶다"
- 서울시 의원 40여명
문재인 공식 지지선언
- 문재인 후보 대선 확정
경선에 34만 7183표 득표
- 통합
진보당 탈당파 문성현 전 민노당 대표 등 전 민노당 계열 인사 문재인 지지선언
- DJ시절 청와대
비서진들 문재인 지지선언
- 공공운수노조
사회보험지부 전현직 간부 100명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
- 한국노총, 민주노총계
인사 1500여명 등 노동계가 문재인 후보 지지
- 전직
경찰간부 120명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
- 방송작가 16명
"방송에 재갈 물리지 않는 세상 꿈꾼다"며 문재인 후보 공식 지지선언 및 멘토단 합류
- 광주
민주인사 213명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
- 한승헌, 최영도 등
법조계 350인 문재인 지지선언
- 전북지역 문화예술인
115명 문재인 지지선언
- 대구시민 1219명
지지선언
- 목포지역 대학교수
70여명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
- 선진당 탈당 권선택,
류근찬도 문재인 지지선언
- 공인노무사 195명
문재인 지지
- 광주
전직 지방의원 124명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
- 호남지역 교수 998명
지지 선언
- 전택노련 광주본부
노동자 155명 문재인 후보 공식 지지
- 전북
농업인 100인 문재인 후보 공식 지지선언
- 기아차 노동자 419명
문재인 지지선언
- 제주
지역 청년 3020명 문재인 후보 공식 지지
- 독립운동가 유족 9인,
문재인 공식 지지
- 경남
지역 장애인 등 400여명, "문재인에게서 사람 냄새가 난다"며 지지 공식 선언
- 노동부 유관 기관
노동조합 문재인 지지 선언
- 전통
무예인과 태권도인이 연대하여 문재인 지지 선언
- 영
호남 교수 2007명 문재인 후보 지지 선언
- 경북
시민사회 1219명 문재인 지지선언
- 대구
경북 2030세대 2030인 문재인 지지 선언
- 서울시 지하철노동조합
승무 노동자 2100명 문재인 후보 공식 지지 선언
- 다음에서 진행하는
지지선언에서 2726명이 문재인 지지 선언
- 웹툰작가 강풀 문재인
지지 선언
- 김창동 영화감독 문재인
공식 지지 선언
- 민주노총 사무금융
전.현직 위원장 37명 문재인 지지선언
- 전국한의사 605명
문재인 지지선언
- 근로복지공단노동조합
서울지역 지부장과 조합원 1000명 지지선언
- 대전.충남 보건의료인
1254명 문재인 지지선언
- 아차산역사문화탐방회
문재인 지지선언
- 시민체육연합 435명
문재인 지지선언
- 한국노총 광주본부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
- 수의사 150명 문재인
지지선언
- 충북
각계 3531명 문재인 지지선언
- 군산
시민 50명 문재인 지지선언
- 광주지역 전통시장
상인연합회 회장단 16명 문재인 지지선언
- 니콜라스 케이지 부인
문재인 펀드 예약
- 성남시민 2012명
문재인 지지선언
- 강원도민 1229명
문재인 지지선언
- 부산지역 노동계인사
182명 문재인 지지선언
- 거제지역 노동자
1219명 문재인 지지선언
- 광주
전남 소상공인 500명 문재인 지지선언
- 문화예술인 4000명
문재인 지지선언
- 세종시민 아름다운동행
1차 786명 문재인 지지선언
- 미주한인 765명
문재인 지지선언
- 전북도민 1만
2190명 문재인 지지선언
- 익산시민 1219명
문재인 지지선언
- 한국노총 비정규직 노조
7000명 문재인 지지선언
아... 쓰는것도
힘드네요... 너무 많아서 다 정리는 못했습니다;;
*사진이 배꼽이라 잘라냈음
종교계, 문화계 등
시민사회 인사들이 이미 수만명이나 문재인 후보에 대한
공식적인 지지선언을 하고 있습니다.
이와 아울러 문재인
후보의 단일화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안철수 후보를 압도하면서 더욱 많은 인사들이 문재인 후보에 대한 공식적인 지지를 선언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위키 기사 :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93505
다음에서 진행하고 있는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에서도 추천수 등에서 압도적입니다...
(http://vote.media.daum.net/2012/support/?candidateId=2#none)
* 사진이 배꼽이라 잘라냈음
다음 지지선언으로 본 문재인, 안철수, 박근혜
- 문재인(1위) -
3275명 (정세균 의원 등 국회의원 포함)
- 박근혜(2위) -
1864명
- 안철수(3위) -
1705명
유형별로 본 문재인 지지선언
법률가
계열 :
법률가 계열의 분들은
판사출신 변호사, 민변 출신 변호사, 로스쿨 출신 변호사, 법학계 교수진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350명 정도가
지지선언을 해주셨습니다.
문재인 후보는
인권변호사로서 독재와 모순에 맞서 누구보다도 치열한 삶을 살아왔습니다. 지위와 권세를 가졌을 때에도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항상 겸손하였습니다.
원리와 원칙을 견지하면서도 신망을 잃지 않았습니다. 재물과 권력을 탐하지 않고 깨끗하게 살아왔습니다. 그러한
문재인 후보가 이번에는 국민들의 여망에 따라 많은 고민과 성찰을 한 끝에 시대적 소임을 다하고자 힘든 길을 가기로
결심하였습니다.>
-
법률가 350명 지지선언 중 - |
노동계
:
노동계
출신으로 기아자동차 등 노동 각계에서 문재인 후보에 대하여 지지선언을 했습니다.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노동자 419명이 문재인 대선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나섰다. 이들은 “'사람이 먼저다'라는 문재인 후보의 슬로건에 깊은 공감을 갖고 있다”며 “부당하게 해고된 노동자 복직과 사회적으로
만연된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고 노동관계법의 개정의지를 갖고 있는 문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 노동계 지지선언 관련 보도자료 중
- |
유명인 :
가장
대표적인 것이 김기덕 감독입니다.
김기덕
감독은 영화 '피에타'로 한참 언론의 스팟 라이트를 받고 있을 때 선언했습니다.
*사진이 배꼽이라 잘라냈음
"문재인의
국민이 되고 싶다"
이에 대하여 문재인
후보는 이렇게 답했다고 합니다.
*사진이 배꼽이라 잘라냈음
"국민의
문재인이 되겠습니다."
유명인사 계열에는
영화감독, 정치인, 시민사회 인사, 배우 등 사회적으로 명성이 있는 많은 인사들이 포함됩니다.
문화/ 예술 / 체육계 인사 :
문화계
인사들은 유명인사에도 포함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이
외에도 웹툰작가, 화가, 시인, 소설가, 작가, 문학 평론가 등이 여기에 포함됩니다.
방송이 꿈꾸는 세상은,
상식이 상식으로 존중받는 세상이다.
사람이면 누구나 사람다운 삶을 살 수 있는
세상이다.
법은 누구에게나 공정하고 기회는 누구에게나
균등하며
가진 자의 정의와 못가진 자의 정의가 다르지 않은
세상이다.
권력이 상식을 짓밟고,
부의 쏠림현상이 사람의 삶을 찢어놓은 양극화의 현실
속에서도,
우리 방송작가들은 여전히 꿈꾸고 있다.
누구도 방송의 꿈에 재갈을 물리지 않고
방송의 꿈이 방송을 넘어 마침내 현실이 되는 그런
세상을.
그리고 그런 세상으로 가는 길을 문재인 후보가 열어갈 것을
믿는다.
- 방송작가 15인의 지지선언문
- |
*사진이 배꼽이라 잘라냈음
민주세력의
'이희호여사'도
*사진이 배꼽이라 잘라냈음
몸이 불편하신
분들도,
*사진이 배꼽
어린이도???
*사진이 배꼽
노동계도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와 함께 합니다.
총 지지숫자: 대략 45만3332여명 지지선언
[출처] 문재인 지지선언 모음

































견찰/떡찰이 사람될 때까지 이 그림은
계속됩니다... 지겨워서 죽을
때까지..
혹시
압니까?...'마늘'만 따 자시며 사람될라는지?...

▶謹 弔◀
▶謹弔◀'쌍용자동차 23번째 희생자'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 10. 8. 卒)
'쥐색끼 폭압정권' 아래
돌아가신 분들이
땅을 치며 통곡합니다!

제 글안의 "▶謹弔◀" 마크는 "글 꾸미기용"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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