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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4 17:06
문 후보는 "이명박 정부 근간을 이룬 줄푸세 정책 등은 모두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의 정책 아니냐"며 "박 후보는 현정권 민생 파탄의 깃털이 아니라 몸통"이라고 주장했다 - 13일 대전 으능정이 문화거리 유세
이어서 문 후보는 "제가 이긴다, 이미 이기고 있다, 분위기가 확 바뀌었다"며 "대선 승리는 우리의 것"이라고 강조했다. - 전북대 구 정문 유세
앞서 문 후보는 이날 오전 영등포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일자리ㆍ복지 예산 20조원 추가 확보, 공공 부문 일자리 50% 증가 등 '일자리 뉴딜'을 공약했다. 문 후보는 이날 지역언론인클럽과 가진 인터뷰에서는 박근혜 후보에 대해 "특권과 기득권을 누가 더 많이 갖느냐는 싸움에서는 결기를 보였지만 서민과 민생 문제는 뒷짐만 지고 방관했다. 한마디로 특권세력의 잔다르크였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