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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4 16:59
(제천=뉴스1) 박정호 기자=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가 13일 오후 충북 제천시 *** ***** 방문, 지학순 주교 묘지를 참배하고 있다. 지학순 주교는 1974년 7월 23일 '유신헌법은 무효'라는 양심선언을 내외신 기자 앞에서 발표하고 체포되었었다. 2012.12.13/뉴스1
<단지언니생각>
1)아래 사진은 설명대로 지학순 주교 묘지를 찾은 바꾼애이며
2)위에 사진은 그후에 충북 제천에서 지척인 원주로 이동 김지하를 만나고 있는 바꾼애
3)바꾼애가 김지하를 먼저 만난다고 하니까 그러면 근처에 돌아가신 지학순 주교를 먼저
4)만나라고 했다고 함.
5)바꾼애는 애비 향수(nostalgia)에 흠뻑 빠져있을 겁니다.
6)일전을 눈앞에 둔 애비의 유일한 정치적 후계인, 상속자인 바꾼애
7)요뇬은 저능하지만 독한 면은 지 애빌 쏙 뺀 유전자
8)과거 유신독재와 맞서 격렬하게 저항했던 사람들을 만나며 세상에서 가장 존경했던
9)그리고 이순간에도 부녀지간의 정을 뛰어넘은 정치적 부정을 느끼는 딸뇬은 그들을 통해
10)아부지에 대한 애틋한 향수를 찾아내 말초적 흥분을 느낄수가 있을 겁니다. 망할뇬!
>>보너스, 주접떠는 바꾼애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