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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4 11:52
문재인 대통령 후보가 14일 고향 거제에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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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후보가 14일 고향 거제에 온다.
문재인 거제선대본은
이날 거제에서 야권 시‧도의원을 비롯해 시민사회단체, 명진마을 주민 등 문 후보를 지지하는 거제시민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유세를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 후보는 지난해 11월 ‘운명 북 콘서트’에 이어 올 6월 거제면 명진 마을을 찾아 자신의 탯줄을 잘라준 이웃집 할머니의
손을 부여잡고 어려운 시절 이웃으로 함께 해준 고향 거제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담아 고마움을 전한 바 있다.
한편 13일 김두관 전
경남도지사가 거제를 찾아 “12월 19일은 이명박 정부 국정실패 심판하는 날”이라며 문재인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김 전 지사는
이날 10시 고현사거리에서서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을 비롯 김한주 변호사, 이길종 도의원, 변광룡 민주당 거제시위원장 등과 함께 공동유세를
펼쳤다.
문 후보 지원유세에 참석한 유시민 전 장관은 “권영길 도지사 후보 지원 차 거제를 찾았다”며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약간
앞서는 흐름으로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는데 예전 지방선거나 총선에서 여론조사 흐름을 보면 새누리당 후보들이 이 정도 앞서 가지고 이긴 사례가 거의
없다. 12월 19일 꼭 투표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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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eyegeoje.com/article.php?aid=13553944982739007
관련기사http://www.morningnews.co.kr/article.php?aid=135538389655241002
http://www.newsngeoj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