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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反) 노무현 세력 총출동

댓글 0 추천 0 리트윗 0 조회 74 2012.12.14 11:50


안철수, 박원순
민주당에게 요구했던 정치쇄신의 핵심은 '이해찬 등 친노세력의 후퇴'.
안철수 캠프의 이명박 라인은 이후 신당을 보며 건재.
박원순은 이명박과 각별한 사이. 박원순은 탄핵 지지 인사.

정운찬 (이재오, 김문수, 정몽준 등)
화끈하게 문재인 지지 선언.
정운찬은 이명박 정권의 총리출신으로 안철수 지지 세력의 주요 축.

윤여준 (법륜, 박경철 등)
안철수와 함께 하다 문재인과 반노(反盧) 정서 교감하고 문재인에게 부역.
이명박 세력과 정치적 노선 같음.

김영삼, 김현철, 김덕룡 등
박근혜가 싫은 반노 한나라당 원조, 문재인 지지.
이명박 세력과 정치적 노선 같음.

(새) 한나라당 떨거지들
박근혜 파를 피해 새로운 당 건설한 세력들, 문재인 지지.
이명박 세력과 정치적 노선 같음.

박주선, 추미애 류
대표적인 탄핵 세력, 문재인 지지.

손학규, 김한길 등
한나라당 출신 손학규와 한나라당 공천 신청했다가 떨어져 민주당 온 김한길.
이명박 세력과 정치적 노선 같음.

이 와중에 소위 친노세력?
이미 대부분 다 떨어져 나갔고, 그나마 몇 몇 밥그릇 지키겠다고 남아있는 것들은 대선 후 위 세력들 사이에서 권력분점을 통해 살아남아야 함. 문재인도 이미 '권력분점'을 제기한 바 있음.


이번 대선은 이명박과 박근혜의 대결 
이후 위 세력들이 안철수 신당을 통해 내각제 개헌을 통해 권력분점 합의할 듯. 결국 범 이명박 세력의 재기와 생존, 기득권 세력의 고착구조 확립이 안철수를 앞세운 이명박 세력의 목표. 결국 그나마 있던 무늬만 '야당'이 완전히 작살나는 결과. 앞으로 거대 여당, 야당 구도가 별 의미 없을 수도. 

이명박 심판? 노무현 복수? 그냥 웃자.
문재인을 찍더라도 알고나 찍으라는 말이다. 

[출처] 박봉팔닷컴 - http://www.parkbongpal.com/bbs/board.php?bo_table=B01&wr_id=217074

 

이번 대선을 보면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다

아사리잡탕이다...내편이면 모든지 수용할 분위기다

상식과 원칙이없는 이 정치판에

목을 메고있는 국민들을 보노라면 걱정이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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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O철이 momojung40 

멋진놈.캬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