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
0
조회 136
2012.12.14 10:34
그 수치는 초박빙이다.
그러나 이기고 있는 것만은 확실한 것 같다.
닭의 긴급 기자회견이 이를 말해준다.
지금부터 우리가 대처를 잘해야 한다.
문캠은 저들의 네거티브에 직접 대응하지말고 큰그림을 제시해야 한다.
정책을 제시하고 미래를 말하라.
방향을 잃어서는 안 된다.
핵심은 부패한 과거세력과 새로운 시대를 여는 미래세력으로의 정권교체다.
응원하는 우리는
닭이나 새눌당을 까며 자잘한 재미에 빠지는, 실효없는 활동을 경계해야 한다.
실제 득표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하자.
정권교체의 당위 같은 걸 얘기하여
부동표와 보수층 표를 끌어오는 데 치중해야 한다.
윤여준의 연설을 최대한 활용하자.
부정선거를 견제하고
투표를 독려하는 활동은 기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