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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4 03:36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한 언론사 기사를 바탕으로
VS
한겨레 12.13
여론조사
지지율 기준 4위까지의 후보자의 지지율을 표시하며,
동률일 경우 동일 순위로 표기됩니다.
각 매체명을 클릭하면 상세 기사를 확인할 수 있으며,
여론조사 방법 및 오차범위에는 각 매체 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한겨레 12.13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전) 통합진보당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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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언니생각>
1)꾼애는, 애비 쿠데타(1961년)할때 10살/태어나기 8년전 <<이정희
2)박근혜는 애비가 하는 짓 100%를 의식의 한가운데 부지불식간에 담았으며(물론 유전자도 공유)
3)전자공학 선택도 애비의 영향을 많이 받았을 것임. 당시에 여자가 공학을 선택했다는 것은
4)특별함이 없었으면 드문일이었을 겁니다. 특히 전자공학은 ...수학에 자신이 있었어야 함.(애비 산업화영향)
5)공약을 보면, 공정성 높이는 경제민주화란 아주 추상적인 언어를 썼으며
6)한국형 복지체계도 마찬가지로 앞에 한국형은 애비를 그대로 쏙뺀 행태임. 한국형 민주주의 헐~
7)도대체 창조경제란 말이 어느 세상에 있는 말인지? 누가 이해를 하겠습니까? 박근혜 빼놓고
8)15~19대 하는 동안 무엇을 했는지는 세상이 다 아는데도 부동의 자리를 유지한다는게 신기합니다.
9)반면, 이정희 후보를 보면 공부를 아주 잘한 수재형에 (실제로 수능시험 인문계 1등, 출신임)
10)공약도 너무나 절실한 현안입니다.
11)이 나라가 얼마나 왜곡된 세상이란 것을 한눈에 보는 비교. 여론조사는 45.4% 대 1.7%라 !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