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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빨갱이다

댓글 7 추천 4 리트윗 0 조회 156 2012.12.14 02:42

 

침투훈련 중인 빨갱이 수괴와 평화를 사랑하여 군대를 멀리한 각하와 공주

 

국내 흥행기록을 수립한 바 있는 영화 "쉬리"에 북한의 「특수 8군단」훈련장면들이 많이 나오는데 북한의 「특수 8군단」은 우리의 공수특전단, 해병대, 특공부대 등에 해당하는 부대로 약 10만명의 병력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와대습격, 울진·삼척지구 침투사건을 일으킨 「124군부대」를 모태로 69년경 창설, 운영되다가 「특수 8군단」의 명칭이 대외에 노출되고 정규 8군단과 혼동을 일으키자 80년대초에 「경보교도지도국」으로 개칭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이들은 유사시 공기부양정, AN-2, 헬기 등을 이용하여 우리의 전·후방 지역에 은밀 침투, 주력부대의 공격로를 개척하거나 후방교란 임무를 담당하며 댐·발전소 등 기간 시설과 비행장, 군지휘본부 등 중요시설에 대한 파괴 임무와 요인암살·납치임무를 수행한다.

이같은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이들 특수부대원들은 일반 군대와는 다른 특별한 훈련을 실시하고 있는데, 25kg의 모래배낭을 메고 시간당 10km를 주파하거나 혹한기에 3000리 행군훈련, 1인당 3-15명을 처치할 수 있는 무술훈련, 숟가락·포크 등 모든 기구를 무기화 할 수 있는 훈련 등을 수시 반복하고, 200-400m거리에 있는 이동하는 표적을 15초 이내에 제압하는 사격술과 1일 30분 이상 단도 투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MB벙커본부, 노크국방부, 댓글국정원의 최정예 멤버로 구성된 합동조사단은 끈질긴 추적 끝에 특수 8군단 출신 빨갱이 괴수의 정체를 밝혀내는 쾌거를 올렸다고한다.

합조단 이정말 단장은 긴급 브리핑을 통해 " 평상시는 민간인 차림으로 부드럽고 인자한 웃음을 짓고 있어 우리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며 "우리의 첩보망에 의해 구형 위장복을 착용한 사진을 입수하면서 그가 남파된 빨갱이 일지도 모른다는 동물적 직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특히 "평화와 주님만 사랑하여 군대를 멀리한 MB각하와 근혜공주의 자애로운 모습만 보아오다가 마치 몸의 분신인양 자연스럽게 소총을 파지하고 특수부대원들의 지향사 자세로 돌격하는 날렵한 동작과 야수와 같은 강렬한 눈빛이 찍힌 사진을 입수하는 순간 온몸에 전율을 느끼며 정체를 확신하게 되었다"고 말할 때는 다소 상기된 얼굴이 되었다.

사진이 각하와 공주에게 보고되었을 때 반응을 질문하자, 각하는 사진을 보는 순간 너무 놀란 나머지 손에 들고 있던 사진을 떨어드리며 "사람이 아니므니다"라는 비명과 함께 알아 들을 수 없는 외국어를 방언처럼 중얼거렸으며 공주는 수첩을 펼쳐 한참을 뒤적거리다가 다시 덮더니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고 이단장은 전했다.

브리핑 말미에 긴급 전달된 메모를 읽은 이 조사단장은 "빨갱이 색출을 위해 위장임무를 수행중이던 십알단 특수공작 요원들이 우리와 동맹관계를 유지해오던 선관군의 습격으로 모두 전사했다는 비보가 방금 들어왔다. 조국과 민족의 미래를 위해 음지에서 일하며 양지를 지향하다 희생된 분들께 감사와 애도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 단장은 마지막으로 "빨갱이 수괴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어 아직 정확한 이름을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며. "칠성판이 도착하는 대로 물고문을 시작하면 수괴의 이름과 조직의 전모를 파악할 수 있을것"이라며 두 주먹을 불끈 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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