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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치노님, 이러니 선관위를 못믿고 부정선거를 걱정할 수밖에 없는겁니다

댓글 4 추천 5 리트윗 0 조회 99 2012.12.13 18:31

 

 

 

재외국민투표가 마감되기 하루 전날인 지난 9일자 중국의 시사주간지 '상해경제신문' 에 선관위가 낸 선거안내광고에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와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선후보의 기호가 모두 1번으로 표기돼 있다

 

[선관위 답변]

 

"편집진의 단순 실수다"

"구독자 수가 3000명 정도밖에 안된다"

 

 "구독자가 3000명이라도 이를 잘못 보고 투표할 수도 있는 부분인데 문제가 없다는 건가?"

"해당지역에 투표를 무효표로 처리할 계획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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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 모두 1번으로 했다면 단순 실수라는 변명이 이해가 있을수도 있다 그러나 유력한 세 후보만 1번으로 표기한 것을 '단순 실수'로 치부해도 될까? 

 

4.11 총선에서도 선거관리위원회의 불공정한 선거관리가 횡행했다. 선거관리위원회가 아니라 선거방해위원회라 하여 선방위라는 오명이 이유 없이 붙었겠는가.

 

선거관리위원회가 두 눈 부릅뜨고 부정 선거를 감시해도 부족할 판에 선관위가 나서서 공정선거를 부정하는 불의의 시대 반역의 시간에 살고 있다. 어찌 염려가 안되고 불신이 일어나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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