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대통령 공식홈페이지 사람사는 세상

Home LOGIN JOIN
  • 사람세상소식
    • 새소식
    • 뉴스브리핑
    • 사람세상칼럼
    • 추천글
    • 인터뷰
    • 북리뷰
    • 특별기획
  • 노무현광장

home > 노무현광장 > 보기

뒤집어 씌우는데는 새부리당을 당해낼 재간이 이 땅에서는 없다.

댓글 2 추천 4 리트윗 0 조회 136 2012.12.13 16:51

뒤집어 씌우는데는 새부리당을 당해낼 재간이 이 땅에서는 없다.

 


 

 

 

위 기사 생략-


새누리당은 민주당의 국정원 여론조작 의혹 제기를

"친노세력의 무도한 선거공작",

"인권 유린"

으로 규정하며 반격에 나섰다.

 

박근혜 후보 캠프의 권영세 상황실장은 기자회견을 열어

"선거를 1주일 앞두고 패색이 짙은 문재인 캠프의 초조함이 만들어낸 막장 선거공작이다. 문 후보는 대국민 사과를 하라"

고 요구했다.

 

새누리당 일각에선 국가정보원이 북한의 장거리 로켓 '은하 3호' 발사 관련 정보를 사전에 챙기지 못한 것이 민주당 정치공세 때문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정현 공보단장

"민주당은 쓸데없는 (국정원) 아가씨의 집을 습격하는 바람에 국정원이 북의 동향을 정밀추적할 시간을 빼앗아 국정원으로 하여금 국가안보에 관한 중요한 일을 못하게 했다"

고 말했다.
http://media.daum.net/election2012/news/newsview?newsid=*************0336

 

 

 

 

목록

twitter facebook 소셜 계정을 연동하시면 활성화된 SNS에 글이 동시 등록됩니다.

0/140 등록
소셜댓글
오거든 soren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