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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7 0 조회 138 2012.12.13 12:52
윤여준찬조연설오늘댓글
올해 63세의 아버지와 61세의 어머니... 대치동에서만 30년 이상을 사신 골수 보수 지지층입니다. 신문과 TV로만 지금의 현상을 접하시기 때문에,제가 아무리 설득해도 반신반의 하시며 쉽게 생각을 바꾸시지 않으셨습니다. 오늘 윤여준씨의 찬조연설을 들으시고서 마음이 움직이셨습니다. 다들 집에서 부모님과 대화 합시다. 싸우지 마시고 진심을 담아서 설득 합시다. 우리가 진심으로 설득 한다면 자식들이 살아갈 세상을 위해서 기존의 소신을 바꿔주실 겁니다. 이런 기회를 만들어준, 오늘의 찬조연설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이보다 더좋은대통령은 없다.내마음속 우리나라 현재 지금.. 노무현대통령집권중십니다.지화자.얼씨구나.릴리리맘보..오늘같이 좋은날에 늘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