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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2월19일 새벽 6시에 시작하는 투표소 앞의 이런 그림을 만들어 봅시다!!!

댓글 1 추천 6 리트윗 0 조회 131 2012.12.12 22:09

 민주화란 단어는 수 많은 의사들과 열사들의 희생과 숭고한 시민들이 자신들 생업의 현장을 박차고

 뛰어나와 항거하면서 만들어 논 소중한 단어일 것입니다

 1979년10월26일 무슨 일이 일어난 날입니까...?

 흐르지 않는 물은 결국 썩어서 악취가 난다는 것을 증명한 날입니다

 새누리와 왜곡신문들은 그동안 국민들을 "아큐"로 만든일 외에 무엇을 했습니까...?

 

 상상이 아니라 옛추억을 더듬어 봅시다......그 유명한 유신헌법 말입니다

 숨쉬는것 이외에는 말 한마디에 고초를 당한 사람들과 심지어는 목숨까지 잃어버린 사람들이 참 많았습니다

 지금의 시간에 가해자들은 살아 있으니 분위기를 봐서 적당히 사과를 하고 마무리 하려고 하지만 피해 당사자

 가족들은 죽는 날 까지 잊혀지겠습니까...그런데요 그 가해자란 사람들 사과의 진정성은 전혀 없어보입니다

 마음에서 우러난게 아닌 당장의 유불리로 뻔뻔한 위장일 뿐일것입니다

 

 정서가 냉정하지 않으면  오히려"독"입니다.그들은 그런 정서를 이용하는데..그것을 모르고 있는 일반 시민들의

 의식수준입니다.....이러니 아직도 왜곡찌라시들이 활게를 치는게 아니겠습니까...?

 이나라의 정치 형태를 보면 두 가지 면을 볼수 있습니다

 첫번째는 시류에 편승하는 정치인들과 유권자들...그것이 옳튼 그르든 상관없이

 두번째는 뚜렷한 역사의식을 지닌 정치인들과 유권자들이 있습니다...지금이 바로 후자들의 시간입니다

 

 1979년10월26일 이후로.....어쩌다 보니 권리행사를 할수 있는 투표일에는 지금까지 어김없이 첫번째로

 투표소 도착해 서 있습니다 그것도 대게는 5시40분 정도에요....이번에는 5시반 부터 서 있을 것입니다

 그동안 투표가 있을때면 늘 새벽 첫번째 투표를 하고 출근을 했는데 뒤에 서 있는 분들을 보면 젊은이들의

 미래가 암담했었습니다.....자식들 잘되라고 죽어라 공부시키느라 고생 하셨던 나이드신 어르신들이 자식들을

 위한 것이 아닌 왜곡찌라시에 젖어 그 소중한 자식들 앞날을 망치는 일들의 그림에 낙담을 많이 했었습니다

 

 새벽 6시에 투표소는 활짤 열리고 비로소 투표는 시작이 됩니다....제안을 합니다!!!

 어느 가정이든 2세대는 함께 거주하고 있습니다...3세대는 아주 소주일것입니다....우선 2세대인 가족이라도

 가능한 가족들은 부모님과 자녀들이 새벽에 투표장이 열리는 첫번째 투표인 가족이 되고 가족 인증샷을

 올려보는 운동을 해봅시다.....남에게 요구할것이 아닌 우선 자신들 가족부터 실행을 하겠다는 선서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저는 이번에 제 자녀들과 새벽에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젊은이들이 새벽부터 움직일수 있게 하려면 그들의 부모가 과거의 기준은 버리고 현실에 맞는 노력이 절대적

 으로 필요한 시간입니다....

 기대합니다....새벽에 투표소 앞 그림이 젊인이들로 넘쳐났다는 기사를 말입니다

 간단합니다....기성세대가 움직이면 됩니다......

 이미 분위기는 다 만을어 졌습니다...마지막 완성은 반드시 투표를 해야만 합니다

 

   "12월19일 젊은이들 투표율은 그 부모인 기성세대가 책임을 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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